대표적인 주거형태인 아파트에서 투신자살이 급증하는 가운데.. 경기도 내 아파트 투신자살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2017년 1월1일부터 올해 9월30일까지<2년 9개월> 분석한 관서별 아파트 투신자살 현황을 살펴보면, 도내 아파트 투신자살은 2017년 151건, 2018년 309건, 올해 9월 기준 292건 등 총 752건을 기록했다.
또 최근 3년간 경기도내 아파트 투신이 가장 많이 일어난 지역으로 수원이 9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성남 73건, 의정부 44건, 용인 42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아파트 18층에, B씨 부부는 19층에 각각 산다.
아파트 19층에사는 B씨 부부는 교회에 가려고 승강기를 탔고, 18층에 거주하는 A씨가 뒤이어 탔다.
왜 모두들 아파트에 살려고 난리치지?
대표적인 주거형태인 아파트에서 투신자살이 급증하는 가운데.. 경기도 내 아파트 투신자살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2017년 1월1일부터 올해 9월30일까지<2년 9개월> 분석한 관서별 아파트 투신자살 현황을 살펴보면, 도내 아파트 투신자살은 2017년 151건, 2018년 309건, 올해 9월 기준 292건 등 총 752건을 기록했다.
또 최근 3년간 경기도내 아파트 투신이 가장 많이 일어난 지역으로 수원이 9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성남 73건, 의정부 44건, 용인 42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아파트 18층에, B씨 부부는 19층에 각각 산다.
아파트 19층에사는 B씨 부부는 교회에 가려고 승강기를 탔고, 18층에 거주하는 A씨가 뒤이어 탔다.
A씨와 B씨 부부는 승강기 안에서부터 말다툼을 벌였고, 1층에 도착하자 A씨는 B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A씨는, B씨 부부가 쓰러지자 다시 자기 집에 들어간 뒤 앞 베란다에서 뛰어내렸다....
Wow!!
A씨는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