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4개월 만난 사람하고 권태?로 제가 그 사람에게 이별을 말하고저는 금방 새 사람을 만났습니다 현재 70일 정도 되구요 사귀고 나서 며칠 안됐을때는 정말 좋았습니다매일 매일이 설레고 즐거웠으니까 전에 있던 그 애랑 있을때 느껴지던편함과 익숙함보단 설렘과 즐거운 감정이 더 자극적이였으니까요. 설렘과 자극적인 감정들이 날이가면 갈 수록 점점 줄어들고현 남자친구와 싸우고 안맞는점을 느껴가면서 자꾸 전 남친이 생각납니다. 처음에 생각이 들땐 " 아 오래 사귀고 헤어졌으니 당연히 이런 생각이 드는거구나"라고별거 아닌듯 넘겼습니다. 근데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고 뭘 할때마다 전 남친이 생각이 나요 "그 애라면 이해해줬을텐데" "그 애라면 같이 해줬을텐데"그 애라면.. 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저도 모르게 현남친과 전남친을 비교하고 비교하면 할 수록현 남자친구한테 느껴지는 감정이 줄어들고 전 남자친구에대한 그리움이 커지고 마음이 아파요.. 시간이 지나면 전 남친에대한 생각도 줄어들고 마음이 아프지도 않을까요?자꾸 비교할때마다 현재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요..외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현재 남자친구가 더 나은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그냥 미련일까요 ?이게 후폭풍이라는걸까요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났는데..
사귀고 나서 며칠 안됐을때는 정말 좋았습니다매일 매일이 설레고 즐거웠으니까 전에 있던 그 애랑 있을때 느껴지던편함과 익숙함보단 설렘과 즐거운 감정이 더 자극적이였으니까요.
설렘과 자극적인 감정들이 날이가면 갈 수록 점점 줄어들고현 남자친구와 싸우고 안맞는점을 느껴가면서 자꾸 전 남친이 생각납니다.
처음에 생각이 들땐 " 아 오래 사귀고 헤어졌으니 당연히 이런 생각이 드는거구나"라고별거 아닌듯 넘겼습니다. 근데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고 뭘 할때마다 전 남친이 생각이 나요
"그 애라면 이해해줬을텐데" "그 애라면 같이 해줬을텐데"그 애라면.. 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저도 모르게 현남친과 전남친을 비교하고 비교하면 할 수록현 남자친구한테 느껴지는 감정이 줄어들고 전 남자친구에대한 그리움이 커지고 마음이 아파요..
시간이 지나면 전 남친에대한 생각도 줄어들고 마음이 아프지도 않을까요?자꾸 비교할때마다 현재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요..외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현재 남자친구가 더 나은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그냥 미련일까요 ?이게 후폭풍이라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