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만약 너네가 남자친구 있는데 나만 좋아하는거 같은 느낌들면 어떤 생각들어?
또 그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할거임?
나는 사람을 한번 좋아하기 시작하면 좀처럼 마음이 식지를 않아서 상처 계속 받아도 그 사람 곁에 남아있으려하는데 요새 너무 힘드네.
상처도 많이 받다보니까 이제 무뎌져가는거같기도 한다.
근데 또 내 자신이 너무 처량하고 한심해.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특별한 취미도없구..ㅠㅠ 다른 사람만나기에는 내가 아직 이사람을 너무좋아하는거같고.
이런 상황에서 너네라면 어떡할거야?
짝사랑같은 연애 조언좀ㅠ
얘들아 만약 너네가 남자친구 있는데 나만 좋아하는거 같은 느낌들면 어떤 생각들어?
또 그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할거임?
나는 사람을 한번 좋아하기 시작하면 좀처럼 마음이 식지를 않아서 상처 계속 받아도 그 사람 곁에 남아있으려하는데 요새 너무 힘드네.
상처도 많이 받다보니까 이제 무뎌져가는거같기도 한다.
근데 또 내 자신이 너무 처량하고 한심해.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특별한 취미도없구..ㅠㅠ 다른 사람만나기에는 내가 아직 이사람을 너무좋아하는거같고.
이런 상황에서 너네라면 어떡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