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가수 구하라 자택서 숨진채 발견(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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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악플러들아. 니들이 또 죽였다.
Best설리랑 구하라 네이트판에서 오지게 까였었는데... 진짜 악마같다 여기애들
Best정작 죽어야 할 사람들은 안죽고 언제까지 이렇게 피해자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해.... 우리나라 가해자들 너무 편하게 살게하고 피해자들은 끝까지 고통받아...정말 안타깝다
Best악플남기는거 제재를 좀 강하게 해야돼... 이게 무슨일이야 대체
Best구하라 데이트폭력 기사 네이버 베플 아직도 기억한다. "맞을짓 했으니까 맞았겠지" 데이트폭력 피해가 있는 내가 그 댓글 보는 순간 숨이 막히고 가슴이 답답했고 눈물이 났는데 본인은 어땠을까. 이렇게 될 줄 알았다 진짜ㅋ 최종범은 잘 살지ㅋ나 때렸던 전남친도 잘 살거든 새 여친 만들고ㅋㅋㅋ 너무 화가 나서 웃음만 난다ㅋ
추·반언제까지 남자들 동정할꺼냐. 여자들이 남자들 동정하는 한 이런 일 계속 일어난다. 여자는 여자끼리 연대해야한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고통이나 힘듦 도와줄 생각 없어.
개저씨들 악플로 잼미도 죽이더니
한남들 댓글 수준
최종범이 불법촬영 몰카로 협박 이후 한남들이 올린 유튜브
아무래도 설리 떠난것도 타격이 컸을듯
설리떠나고 위태로워 보이긴했음 그큰집에 혼자있으니까 공허했겠지 누군가가 잘챙겨줬음 좋았을텐데
구하라치면 연관검색어에 동영상뜨는데 남자들 여자탓하는거 지림
난 어이없는게 최종범이 피해자라는 댓글도봄 역시한남드ㄷ
하늘에서 설리도 구하라 만나고 엄청 울었을 거 같음....왜 이렇게 빨리 왔냐고ㅠㅠㅠㅠㅠ둘 다 거기서는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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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설리 그렇게 가고 얘가 넘 걱정되더라. 얘 쌍수기사나 자긴 괜찮다는 기사에 누가 얘 좀 옆에서 계속 지켜봐달라고 얘 좀 걱정돼 보인다고 그렇게 댓글달았는데..... 어휴..... 그래 거기선 아무 소문도 보는 눈도 없이 둘이 재밌게 지내라. 11월을 또 이렇게 보내네... 거기선 고통없이 잘 살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