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겉으론 원만하게 잘 지내는거 같아도
둘만 남겨지면 그렇게 어색하고.
집단을 졸업or벗어나면
연락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나머지 사람들은 다 자기들끼리
업무든, 수업이든 끝나고 뭉쳐다니고 놀러다녀요.
물론 그때뿐인 실속없는 만남인들.
어쨋든 두루두루 어울리는데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성격들인 거잖아요.
사적으로도 연락하고 자기들끼린 잘 뭉치는거보니까
재밌어보이고 부러워요
저는 그런적이 한번도 없어요
고등학교 이후 대학교, 여러곳의 알바, 여러곳의 회사에서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음에도
어느누구와도 친해지지가 않네요..
그냥 거기서가 전부에요.
제 화법에 문젠건지 성격이 문젠건지.
표정이 차갑단 얘긴 많이 들어서 밝은척도 많이해요.
가끔 먼저 다가와주는 고마운 사람들도 있는데
전 여전히 차갑고 어색하고 딱딱한가봐요
제가 다가갈때도 상대도 어색해하니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만두고 마네요.
외로움 정말 많이 타고
사람을 좋아하는데
사람과 친해지는게 어려워요.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어떻게 반응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그냥 머릿속이 하얘요.
가식으로라도 해야하는 대화가 있잖아요..
저는 그마저도 못하고 고개 푹 숙이고 있고..
말 잘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면
아무말해~~ 하라는데
그 아무말도 너무 어렵다고..!!!ㅠㅠ
한번은 친구랑 같이 한 모임을 운영한 적이 있는데
알고 봤더니 모두들
친구 한테만 질문하고 연락한다는 걸 알았을때
누가 더 얼굴 이쁜 걸 떠나서..
그때 말못할 소외감이란..ㅠㅠㅠㅠㅠ
어릴때 저는 사랑못받고 자랐고
무서운 아빠의 기에 눌려
구박받고 눈치보며 살았어요
명절이나 주말이든 항상 제 방에서 혼자 책읽거나 인터넷하며 지냈거든요..
초등학생때부터 외롭단 느낌을 받은 기억이 나네요
이래서 사회성이 다소 없나 싶기도하고...
친구가 안생긴단 말을 길게 풀어서 했네요...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사람이고 싶은데.
(감정쓰레기통X)
저부터가 사람을 좋아하되
사람을 어색해하니까 그게 안되는거같아요
극복해본 분 있나요?
사람들이 보는 저는 어색하고 불편한가봐요
진정한 친구 한명만 있으면 된다는 말은 백번 옳아요
하지만.
어느 집단에 속한 이상 모두와
사이좋게 지내면 좋잖아요.
저는 겉으론 원만하게 잘 지내는거 같아도
둘만 남겨지면 그렇게 어색하고.
집단을 졸업or벗어나면
연락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나머지 사람들은 다 자기들끼리
업무든, 수업이든 끝나고 뭉쳐다니고 놀러다녀요.
물론 그때뿐인 실속없는 만남인들.
어쨋든 두루두루 어울리는데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성격들인 거잖아요.
사적으로도 연락하고 자기들끼린 잘 뭉치는거보니까
재밌어보이고 부러워요
저는 그런적이 한번도 없어요
고등학교 이후 대학교, 여러곳의 알바, 여러곳의 회사에서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음에도
어느누구와도 친해지지가 않네요..
그냥 거기서가 전부에요.
제 화법에 문젠건지 성격이 문젠건지.
표정이 차갑단 얘긴 많이 들어서 밝은척도 많이해요.
가끔 먼저 다가와주는 고마운 사람들도 있는데
전 여전히 차갑고 어색하고 딱딱한가봐요
제가 다가갈때도 상대도 어색해하니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만두고 마네요.
외로움 정말 많이 타고
사람을 좋아하는데
사람과 친해지는게 어려워요.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어떻게 반응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그냥 머릿속이 하얘요.
가식으로라도 해야하는 대화가 있잖아요..
저는 그마저도 못하고 고개 푹 숙이고 있고..
말 잘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면
아무말해~~ 하라는데
그 아무말도 너무 어렵다고..!!!ㅠㅠ
한번은 친구랑 같이 한 모임을 운영한 적이 있는데
알고 봤더니 모두들
친구 한테만 질문하고 연락한다는 걸 알았을때
누가 더 얼굴 이쁜 걸 떠나서..
그때 말못할 소외감이란..ㅠㅠㅠㅠㅠ
어릴때 저는 사랑못받고 자랐고
무서운 아빠의 기에 눌려
구박받고 눈치보며 살았어요
명절이나 주말이든 항상 제 방에서 혼자 책읽거나 인터넷하며 지냈거든요..
초등학생때부터 외롭단 느낌을 받은 기억이 나네요
이래서 사회성이 다소 없나 싶기도하고...
친구가 안생긴단 말을 길게 풀어서 했네요...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사람이고 싶은데.
(감정쓰레기통X)
저부터가 사람을 좋아하되
사람을 어색해하니까 그게 안되는거같아요
극복해본 분 있나요?
인생은 혼자다 이런말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