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냥 호빵이-28

호빵이네2019.11.25
조회7,213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졌네요.
호빵이 소식 좀 올리고 갑니다~




큰 맘먹고 사준 빨간 모자. 그런데 잘 안맞네요.
라지가 라지가 아니었나 봅니다.
모자가 잘못했다. 호빵


선물 받은 레이스 카라.
털에 덮혀 잘 보이지도 않는구나.
다른 아기냥에게 양보하자.


쩍벌냥


새 담요 위에서~~


안녕! 호빵!


넓은 방 두고 왜 거기서....


머리 맡에서 등돌리고 자는 호빵

호빵이랑 지낸지 꽉 채운 16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고양이라는 놀라운 존재에 감탄하며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