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강쥐첫겨울

ㅇㅇ2019.11.25
조회1,074
혼자보기아까운내새꾸탱자.
오늘은 냉장고에 숨겨둔 아이스크림이 사라져서
언니가 먹었나 의심하는 동생(나). 그리고 언니(내강아지)놀이를 해봤음.

언니야, 자?

???

아..뭐야...

왜!

뭐!

아, 진짜. 내가 안먹었다고! 쫌 나가라고! (/ *.,*)/



울 강아지 탱자가 몸이 좀 약해.
아직 8개월밖에 안 된 아기강아지야.
건강하게 나랑 오래 지낼수있게 응원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