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설적인 배우(여자) 하라 세츠코 (1920-2015) 영원한 성처녀의 이미지로 각인되고있는 배우. 1/4이 독일계이며 166cm의 미인. 40대초반에 돌연 은퇴, 이유는 '그간의 배우활동의 이유가 생업때문이었고 대중에게 연로한모습을 보이고싶지않아서'였다. 그후 은둔하며 평생 독신으로 살다감. 외모도 수려하지만 실제 연기실력도 훌륭했고, 배우로써의 이미지와 실생활이 일치하였으며 돈을탐하거나 위선적인모습도 보이지않았기에 더 잊히지않는 전설적인 존재로 자리매김된듯함. 2
정말 외모가 특출난 사람은 아무나와 안사귐
하라 세츠코
(1920-2015)
영원한 성처녀의 이미지로 각인되고있는 배우.
1/4이 독일계이며 166cm의 미인.
40대초반에 돌연 은퇴, 이유는 '그간의 배우활동의 이유가 생업때문이었고 대중에게 연로한모습을 보이고싶지않아서'였다. 그후 은둔하며 평생 독신으로 살다감.
외모도 수려하지만 실제 연기실력도 훌륭했고, 배우로써의 이미지와 실생활이 일치하였으며 돈을탐하거나 위선적인모습도 보이지않았기에 더 잊히지않는 전설적인 존재로 자리매김된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