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브라풀고 고깃집에서 밥 먹고 브라 차는거 까먹고나가는 도중에 사람 많은 한가운데서 브라 툭 떨어짐 그 앞에 남자 세명 있었는데 지들끼리 얘기 하다가 내 브라랑 나랑 번갈아 보다가 조용해지드라 ㅅㅂ 진짜 죽고싶다 심지어 조카 당당한척 헐 브라 떨어졌다 이러고 줍고 지금 우는중 ㅅㅂ
쪽팔려서 미칠거 같아
그 앞에 남자 세명 있었는데 지들끼리 얘기 하다가
내 브라랑 나랑 번갈아 보다가 조용해지드라 ㅅㅂ
진짜 죽고싶다 심지어 조카 당당한척 헐 브라 떨어졌다 이러고 줍고 지금 우는중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