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칭구들!ㅎㅎ 처음으로 판에 글써본다!ㅎㅎ싱기방기
나는 20대 흔녀야~반가워! 뭔가 글을 쓰게 된것도 설레고 내 나이 또래 칭구들과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설레네!희희 음....내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으음...사는게 참 힘들더라고...어렸을때 엄마 돌아가시고 할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할머니한테 학대를 당했었어...삼촌한테 성폭행도 당했었구...그래서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인해 정신과에 다니고 있어 근데 이런 상황들 중에서 에서 제일 힘든건 가난인것같아...어렸을적 부터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내 나이또래 칭구들보다는 아주 조금 일찍 철이 든 것같아..아빠가 막노동을 하시는데 아빠한테 용돈 달라고 말씀드리기가 죄송해서 친구들이랑 놀아본적이 거의 없는것같아...음..예를 들면 놀이공원가기?하핫 생각만 해도 두근거리는고만!아직까지도 사실 가본적없어ㅠ~ㅠ 뭔가 창피하다ㅋㅋㅋ
그리구 친구들이 학교끝나고 방과후에 어디 놀러가자 그래도 난 그냥 집에 가겠다고 맨날 그랬걸랑...그래서 애들이 나 집순인줄 알아ㅋㅋㅋ 사실 나도 놀고싶었거든..ㅎ 근데 요즘엔 또 돈 때문에 힘든게 병원가는일 같아 위에서 말했듯이 정신과를 다니는데...음....내가 상태가 조금 안좋은가봐 그래서 선생님이 병원에 입원하는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솔직하게 그 자리에서 선생님께 돈이 없어서 힘들것같다고 말씀드렸어...그 자리에서 말하면서도 울컥했는데 울진 않았지!난 강하니깐!헿ㅎ 그래서 입원은 못하고 병원에 주기적으로 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 받으러가는데 점점 그것도 내기가 버거워 지더라...근데 그 약 마저 먹지 못하면 너무 힘들어져서...어떻게든 발버둥치는데 그것마저 내 인생에서는 허락이 되지않더라고...그래서 저번엔 손목을 그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 살아는있어ㅋㅋ 아아ㅠ 내가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내용도 이상하구 너희들이 읽기에 이상할것같다...미안...ㅠㅠ....에고고....내가 이렇게 글쓰는 이유는 내가 주변에 도움을 청할 사람도 내 속마음을 얘기할 친구도 없기도 하고 또 하나는 나와 같은 혹은 나보다 더 힘든 친구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거든!친구야 너는 너무 소중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너는 잘못한게 없고 최선을 다했고 너는 너무 너무 예쁜 사람이라는거 이 세상에 너라는 사람은 너뿐이라는거 잊지마!내가 널 항상 응원할게 아프지마 항상 밥 잘 먹고 다니고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한다♡약먹었더니 졸리다 자야겠다 오늘 하루도 너희 한명도 빠짐없이 수고했어 잘자 꿈속에서 만나서 또 이야기하고 놀자요!빠잉!☆
사는거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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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친구들이 학교끝나고 방과후에 어디 놀러가자 그래도 난 그냥 집에 가겠다고 맨날 그랬걸랑...그래서 애들이 나 집순인줄 알아ㅋㅋㅋ 사실 나도 놀고싶었거든..ㅎ 근데 요즘엔 또 돈 때문에 힘든게 병원가는일 같아 위에서 말했듯이 정신과를 다니는데...음....내가 상태가 조금 안좋은가봐 그래서 선생님이 병원에 입원하는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솔직하게 그 자리에서 선생님께 돈이 없어서 힘들것같다고 말씀드렸어...그 자리에서 말하면서도 울컥했는데 울진 않았지!난 강하니깐!헿ㅎ 그래서 입원은 못하고 병원에 주기적으로 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 받으러가는데 점점 그것도 내기가 버거워 지더라...근데 그 약 마저 먹지 못하면 너무 힘들어져서...어떻게든 발버둥치는데 그것마저 내 인생에서는 허락이 되지않더라고...그래서 저번엔 손목을 그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 살아는있어ㅋㅋ 아아ㅠ 내가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내용도 이상하구 너희들이 읽기에 이상할것같다...미안...ㅠㅠ....에고고....내가 이렇게 글쓰는 이유는 내가 주변에 도움을 청할 사람도 내 속마음을 얘기할 친구도 없기도 하고 또 하나는 나와 같은 혹은 나보다 더 힘든 친구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거든!친구야 너는 너무 소중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너는 잘못한게 없고 최선을 다했고 너는 너무 너무 예쁜 사람이라는거 이 세상에 너라는 사람은 너뿐이라는거 잊지마!내가 널 항상 응원할게 아프지마 항상 밥 잘 먹고 다니고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한다♡약먹었더니 졸리다 자야겠다 오늘 하루도 너희 한명도 빠짐없이 수고했어 잘자 꿈속에서 만나서 또 이야기하고 놀자요!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