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때는 정말 이렇게 기분이 좋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좋은데,
또 그러다가 말도 안되게 우울해져서 울어요.
밖에서 생활할 때는 괜찮은데,
집에 들어오면 다른 해야되는 것들 손에 잡히지도 않을만큼 힘드네요
괜찮다가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또 우울해지겠지, 오늘은 괜찮더라도 내일은 또 말도 안되게 우울하겠지, 여태껏 그래왔으니까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해요
하고 싶은 것도 딱히 없고, 의욕도 없고, 그냥 먹고 살아야되니까 공부하고 일 하고
이대로 죽어도 아쉬울 거 하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진짜 별거 아닌 인생인데 열심히 살아야되나 싶고요
감정기복이 이렇게 심해도 되는 걸까요
또 그러다가 말도 안되게 우울해져서 울어요.
밖에서 생활할 때는 괜찮은데,
집에 들어오면 다른 해야되는 것들 손에 잡히지도 않을만큼 힘드네요
괜찮다가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또 우울해지겠지, 오늘은 괜찮더라도 내일은 또 말도 안되게 우울하겠지, 여태껏 그래왔으니까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해요
하고 싶은 것도 딱히 없고, 의욕도 없고, 그냥 먹고 살아야되니까 공부하고 일 하고
이대로 죽어도 아쉬울 거 하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진짜 별거 아닌 인생인데 열심히 살아야되나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