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짝꿍되면서 지금까지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었는데요..얘가 주위사람들로부터 착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사실은 본심 잘 안드러내고 꾹꾹 참고 그런 애예요 졸업 하고 얘가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저하고 제 엄마가 많이 챙겨주고 자주 만나고 얘기하는 친구였거든요.?얼마나 친했냐면 다른 약속보다 저를 우선시할정도로 저 또한 이 친구하고의 약속을 우선할정도로 절친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한건 저뿐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그런데 얘가 작년쯤 전부터 자취방이니 직장이니 스트레스가 많아지면서 가끔 히스테리끼가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자기 얘기 할때는 주변사람들에 대한 하소연 위주고... 제 말을 부정적으로 해석해서 정색하기도 하고..인터넷에서나 나올법한 또라이들한테 시달린다 하길래 그런 사람들하고는 일일이 상관하지말고 무시하라고 했어요.. 연락와도 씹고, 카톡와도 비행기모드로 읽으라고 하고.날이 갈수록 애가 피곤해하는거 같아했는데, 힘내라고 홍삼젤리를 선물해줬지만 다른사람들한테 받는다며 거절하고 저랑 얘기하는걸 싫어하는거 같긴 했어요.얼마 안가서 제 연락을 무시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알려준 방식대로요;;내가 잘못한 게 있나 곰곰히 생각해봤지만 전혀 짐작가는 것이 없습니다. 내가 선톡하지 않으면 회사에서 심심하다고 해서 꾸준히 선톡했는데 그게 귀찮았던걸까요;저는 고등학생때부터 성격이 전혀 바뀐게 없는데.. 아니면 얘가 겉과 속이 다른 애였던건지..그렇게 3일이 지나니까 답장이 왔는데
이렇게 대놓고 절교하고 싶으니 알아서 꺼져라 라는 식으로 와서 순간 화가나서 카톡 계정을 탈퇴하고 걔 연락처도 지워버렸어요...
제 엄마가 한달에 한번 교회가자고는 했는데 싫었으면 몰래 저한테 말을 했음 되는걸 그렇게 안하고 왜 참고 두번이나 갔던 걸까요 그것 때문에 화가 났던 걸까요??
아니면 그냥 자기 인생에 제가 도움이 안된다 판단해서 인간관계정리 당한 걸까요??
이럴줄알았으면 저때 바로 화낼걸 그랬네요.. 그랬으면 저러는 이유라도 알 수 있었을텐데..
10년지기절친한테 영문도 모른채 절교당했어요.
졸업 하고 얘가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저하고 제 엄마가 많이 챙겨주고 자주 만나고 얘기하는 친구였거든요.?얼마나 친했냐면 다른 약속보다 저를 우선시할정도로 저 또한 이 친구하고의 약속을 우선할정도로 절친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한건 저뿐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그런데 얘가 작년쯤 전부터 자취방이니 직장이니 스트레스가 많아지면서 가끔 히스테리끼가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자기 얘기 할때는 주변사람들에 대한 하소연 위주고... 제 말을 부정적으로 해석해서 정색하기도 하고..인터넷에서나 나올법한 또라이들한테 시달린다 하길래 그런 사람들하고는 일일이 상관하지말고 무시하라고 했어요.. 연락와도 씹고, 카톡와도 비행기모드로 읽으라고 하고.날이 갈수록 애가 피곤해하는거 같아했는데, 힘내라고 홍삼젤리를 선물해줬지만 다른사람들한테 받는다며 거절하고 저랑 얘기하는걸 싫어하는거 같긴 했어요.얼마 안가서 제 연락을 무시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알려준 방식대로요;;내가 잘못한 게 있나 곰곰히 생각해봤지만 전혀 짐작가는 것이 없습니다. 내가 선톡하지 않으면 회사에서 심심하다고 해서 꾸준히 선톡했는데 그게 귀찮았던걸까요;저는 고등학생때부터 성격이 전혀 바뀐게 없는데.. 아니면 얘가 겉과 속이 다른 애였던건지..그렇게 3일이 지나니까 답장이 왔는데
이렇게 대놓고 절교하고 싶으니 알아서 꺼져라 라는 식으로 와서 순간 화가나서 카톡 계정을 탈퇴하고 걔 연락처도 지워버렸어요...
제 엄마가 한달에 한번 교회가자고는 했는데 싫었으면 몰래 저한테 말을 했음 되는걸 그렇게 안하고 왜 참고 두번이나 갔던 걸까요 그것 때문에 화가 났던 걸까요??
아니면 그냥 자기 인생에 제가 도움이 안된다 판단해서 인간관계정리 당한 걸까요??
이럴줄알았으면 저때 바로 화낼걸 그랬네요.. 그랬으면 저러는 이유라도 알 수 있었을텐데..
이제는 다른 친구와 친해지는 거도 무섭네요..
연락 1도 없는걸 보면 절교당한거 맞죠??
하..
나 혼자만 친구라고 생각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