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운세도 볼겸 삼재라서 겸사겸사 유*브 에서도 유명하고 케이블방송에도 많이 비춰진 무속인과 예약을 잡고 차가없어서 전철 두번타고 물어물어 찾아갔어요,
방송에 나온모습보고 나름 팬심도있었고, 다른무속인과 다르게 이분은 신을모시는거라서
부적과 굿을 하지않는다하여 더 끌렸구요, 상담비는 다른데보다 쌧는데 10만원 이였어요,
이름,성년월일, 말했더니 첫마디 삼재라더군요, 나 삼재인거 나도 아는데..내년 내후년이 더 안좋다면서
예방하려면 삼백오십만원내면 땅에 묻어준다더군요, 건강은 어디 조심하라고 차조심하랬어요,차조심은 범위가 너무 크지만,,아무튼간,,더도말고 딱 이렇게만 말씀하셔서ㅋㅋ
컨디션 안좋아보였고 말하는내내 목이 불편한기색이 너무보였고 상담지장있을까봐 저는 핸드폰 무음으로 하고 들어갔지만 그분 핸드폰 벨계속울리고 저 말하고있는데 문자보내고있고 핸드폰은 또 울리고 저는 돈을내고 그시간을 산거라고 생각해요,하지만 그분의 집중된모습은 없었고 우리신랑에 대해서 고민 딱 하나 물어봤는데 자기가 내신랑 보지않았는데 어뜩게 아냐면서 더이상의 질문은 의미없다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여기 전화상담도 받는곳인데 전화는 그럼 어뜩게 보는것인지....
유*브에서 보면 이사,삼재,사업 등 고민이면 편하게 찾아오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 세가지 다 고민되는 부분이라 갔지만.. 삼재는 돈내면 예방되고 이사는 내년에 돈이 마를텐데 무슨이사 냐는식이였고 사업도 내년에 안좋은데 그냥 가만있으라는..이게 끝이였어요,
상담시간 15분이였는데. 저는 속내 말안하고 어디 말해봐 이런건 별로 싫어해서 상담15분동안 반은 제가말한거 같고 그 반은 그사람 핸드폰만지작거런거에 썼으며 그나마 말할때는 목이 상당히 안좋다는 제스쳐를 취하면서 나의 질문은 안끝났는데 또 어떤걸 물어야할까 생각하고있는데 먼저 네그럼 수고하셨습니다, 이러드라구요,ㅋㅋㅋ
정말 내키지는 않았지만 더 몰 물어볼마음도 사라져서 15분만에 일어났어요. 유*브 방송에서는 그렇게 성의껏 조목조목 말도 잘해주시더니..
가는길에 이건아닌거 같아 돈이 너무아까워 상담비의 반은 환불해달라고 문자했습니다,
그랬더니 하시는말씀 딱 들어오는순간 안봐주고싶었는데 참고 바준겁니다 이러더라군요.정말 앞뒤설명없이 그사람이 봐주는사람 정하고보는거 아니자나요,그럼 예약시 선불로 받으면안돼는거 아닌가 이미 돈을 받아놓고선 안봐주고싶은거 참고봐준건 어뜩게 이해해야 하는건지,환불해줄 이유없습니다, 이러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유는 너무성의가 없으시다 했구요,
환불은 받지못했어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억울하기도하고 업되면 항상가서 방송보고 그랬는데 그분에게 무엇보다 실망감이 제일 크네요. 많이 보는건아니고 이번까지 3번봤엇는데 이기회로 그냥 이런거 안볼라고요, 신년운세 계획있으신가요.. 유명무속인에게 갔다가 저만 이런경험인건지 돈도아깝고 기분이 더 안좋고 그러네요.
유명 무속인 찾아갔다가
신년운세도 볼겸 삼재라서 겸사겸사 유*브 에서도 유명하고 케이블방송에도 많이 비춰진 무속인과 예약을 잡고 차가없어서 전철 두번타고 물어물어 찾아갔어요,
방송에 나온모습보고 나름 팬심도있었고, 다른무속인과 다르게 이분은 신을모시는거라서
부적과 굿을 하지않는다하여 더 끌렸구요, 상담비는 다른데보다 쌧는데 10만원 이였어요,
이름,성년월일, 말했더니 첫마디 삼재라더군요, 나 삼재인거 나도 아는데..내년 내후년이 더 안좋다면서
예방하려면 삼백오십만원내면 땅에 묻어준다더군요, 건강은 어디 조심하라고 차조심하랬어요,차조심은 범위가 너무 크지만,,아무튼간,,더도말고 딱 이렇게만 말씀하셔서ㅋㅋ
컨디션 안좋아보였고 말하는내내 목이 불편한기색이 너무보였고 상담지장있을까봐 저는 핸드폰 무음으로 하고 들어갔지만 그분 핸드폰 벨계속울리고 저 말하고있는데 문자보내고있고 핸드폰은 또 울리고 저는 돈을내고 그시간을 산거라고 생각해요,하지만 그분의 집중된모습은 없었고 우리신랑에 대해서 고민 딱 하나 물어봤는데 자기가 내신랑 보지않았는데 어뜩게 아냐면서 더이상의 질문은 의미없다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여기 전화상담도 받는곳인데 전화는 그럼 어뜩게 보는것인지....
유*브에서 보면 이사,삼재,사업 등 고민이면 편하게 찾아오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 세가지 다 고민되는 부분이라 갔지만.. 삼재는 돈내면 예방되고 이사는 내년에 돈이 마를텐데 무슨이사 냐는식이였고 사업도 내년에 안좋은데 그냥 가만있으라는..이게 끝이였어요,
상담시간 15분이였는데. 저는 속내 말안하고 어디 말해봐 이런건 별로 싫어해서 상담15분동안 반은 제가말한거 같고 그 반은 그사람 핸드폰만지작거런거에 썼으며 그나마 말할때는 목이 상당히 안좋다는 제스쳐를 취하면서 나의 질문은 안끝났는데 또 어떤걸 물어야할까 생각하고있는데 먼저 네그럼 수고하셨습니다, 이러드라구요,ㅋㅋㅋ
정말 내키지는 않았지만 더 몰 물어볼마음도 사라져서 15분만에 일어났어요. 유*브 방송에서는 그렇게 성의껏 조목조목 말도 잘해주시더니..
가는길에 이건아닌거 같아 돈이 너무아까워 상담비의 반은 환불해달라고 문자했습니다,
그랬더니 하시는말씀 딱 들어오는순간 안봐주고싶었는데 참고 바준겁니다 이러더라군요.정말 앞뒤설명없이 그사람이 봐주는사람 정하고보는거 아니자나요,그럼 예약시 선불로 받으면안돼는거 아닌가 이미 돈을 받아놓고선 안봐주고싶은거 참고봐준건 어뜩게 이해해야 하는건지,환불해줄 이유없습니다, 이러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유는 너무성의가 없으시다 했구요,
환불은 받지못했어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억울하기도하고 업되면 항상가서 방송보고 그랬는데 그분에게 무엇보다 실망감이 제일 크네요. 많이 보는건아니고 이번까지 3번봤엇는데 이기회로 그냥 이런거 안볼라고요, 신년운세 계획있으신가요.. 유명무속인에게 갔다가 저만 이런경험인건지 돈도아깝고 기분이 더 안좋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