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째 영화나 소설등에서 보통 묘사되는 악마는 적어도 기브앤테이크는 한다. 부자만들어주는대신 영혼내놔라 하지만 적어도 약속은 지켜. 계약하면 부자는 만들어준다고. 악플러들처럼 주는거없이 저주만 퍼붓지는않는다.
그리고 둘째 악마들은 적어도 자신들이 악마이고 악행을 하고있다는 사실자체는 인지한다. 그런데 악플러새끼들은 지들이 하는짓이 나쁜짓이고 지들이 쓰레기라는걸 몰라. 지들이 하는게 정당한 일침이나 필요한 비판이라고 믿어 ㅋㅋ 상대방이 범법자도 아닌데
마지막으로 셋째 악마들은 적어도 본인의 존재를 걸고 행위한다. 신이나 성직자에게 걸리면 죽을수있다는걸 알고 해. 그런데 악플러새끼들 잡히면?? 선처 호소하면서 관심받고 싶었다고 질질짜지. 쓰레기짓하면거 본인행동에 책임질생각은 1도없다.
악플러들은 악마이하다 명백히. 그냥 사람뇌 사람몸을 타고난 가장 저질인 생물임
악플러새끼들을 악마에 비유하는건 악마에 대한 모독이다.
우선 첫째 영화나 소설등에서 보통 묘사되는 악마는 적어도 기브앤테이크는 한다. 부자만들어주는대신 영혼내놔라 하지만 적어도 약속은 지켜. 계약하면 부자는 만들어준다고. 악플러들처럼 주는거없이 저주만 퍼붓지는않는다.
그리고 둘째 악마들은 적어도 자신들이 악마이고 악행을 하고있다는 사실자체는 인지한다. 그런데 악플러새끼들은 지들이 하는짓이 나쁜짓이고 지들이 쓰레기라는걸 몰라. 지들이 하는게 정당한 일침이나 필요한 비판이라고 믿어 ㅋㅋ 상대방이 범법자도 아닌데
마지막으로 셋째 악마들은 적어도 본인의 존재를 걸고 행위한다. 신이나 성직자에게 걸리면 죽을수있다는걸 알고 해. 그런데 악플러새끼들 잡히면?? 선처 호소하면서 관심받고 싶었다고 질질짜지. 쓰레기짓하면거 본인행동에 책임질생각은 1도없다.
악플러들은 악마이하다 명백히. 그냥 사람뇌 사람몸을 타고난 가장 저질인 생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