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쪽에 존잘예들 많은건 유명한데
그런애들특징이 조용히 나타나면
그분위기가 조용히 압도되는게 있음
근데 더 신기한게 그냥 관종 아닌이상 대부분
조용한걸 좋아하고 나서는걸 별로안좋아함
근데 잠깐 나타나도 존재감이 쩔어서
다른사람들 백번 지나가도모를걸 존잘예들은
몇번만 지나가도 기억함
내가 제일 웃겼던 기억이 있는데
강남역 근처에서 클럽가는 길거리있었는데
거기 셀카봉으로 방송하는 유명한 남캠 브제이있었음
꽤 잘생겼었고 어떤여자분이랑 이야기하고있는걸 보고
나도 할거없어서 친구들이랑 그모습을 멀리서 보고있었는데 옆에 갓제대한듯한 짧은 머리 남자가 지나감
그때 진짜 문화충격 제대로받음
키도 그렇게 크지도않고 오히려 작은편에 속한 남자인데도 그냥 시선이가고 충격이었을만큼 잘생겼었음 그때가 여름 끝날때쯤인 8월 중순쯤인데 그렇게 추울때도 아니라서 회색 니트입은게 되게 특이했었음
그남자지나가는데 와 신발 이말나옴
진짜 그렇게 생긴 남자는 처음봄
누구닮은것도 없고 그냥 일단 눈이 남자인데도 아름답고
정말 귀엽게 생겼는데 또
너무잘생겨서 얼굴을 계속보았음
잘생긴애들 지나가도 그런가보다하고 지나갔지
그렇게 누구를 뚫어지게 본적은 없었는데
더 웃긴게 뭔지 알어?
거기근처에서 방송하고 있던 그 박xx유명한 남캠 브제이개인방송하고있었는데 그사람도 꽤생겼는데
옆에지나가는 머리짧은 그존잘만 눈이 돌아감
심지어 그 존잘은 방송하는거알고 의도적으로 싫어서 그런지 방송 안보이게 돌아서 감
그때 그충격은 잊을수가 없음
진짜 얼굴자체가 독보적이고 충격이었지..
가끔 그남자얘기를 거기에 있던 친구들하고 함
진짜 개 쩔었던 남자라고..
근데 진짜 그냘에 보았던 그순간이 뭔느낌이냐면
머리통 망치로 수백대맞은 느낌이었음
내가 남자인데 남자얼굴을 그렇게 빤히 본것도 처음이고
지금도 솔직히 얼떨떨함
그눈을 아직도 못잊겠는게
남자가 그렇게 눈이 아름다운게 처음임
진짜 존잘예들은 숨은 무림고수임
그런애들특징이 조용히 나타나면
그분위기가 조용히 압도되는게 있음
근데 더 신기한게 그냥 관종 아닌이상 대부분
조용한걸 좋아하고 나서는걸 별로안좋아함
근데 잠깐 나타나도 존재감이 쩔어서
다른사람들 백번 지나가도모를걸 존잘예들은
몇번만 지나가도 기억함
내가 제일 웃겼던 기억이 있는데
강남역 근처에서 클럽가는 길거리있었는데
거기 셀카봉으로 방송하는 유명한 남캠 브제이있었음
꽤 잘생겼었고 어떤여자분이랑 이야기하고있는걸 보고
나도 할거없어서 친구들이랑 그모습을 멀리서 보고있었는데 옆에 갓제대한듯한 짧은 머리 남자가 지나감
그때 진짜 문화충격 제대로받음
키도 그렇게 크지도않고 오히려 작은편에 속한 남자인데도 그냥 시선이가고 충격이었을만큼 잘생겼었음 그때가 여름 끝날때쯤인 8월 중순쯤인데 그렇게 추울때도 아니라서 회색 니트입은게 되게 특이했었음
그남자지나가는데 와 신발 이말나옴
진짜 그렇게 생긴 남자는 처음봄
누구닮은것도 없고 그냥 일단 눈이 남자인데도 아름답고
정말 귀엽게 생겼는데 또
너무잘생겨서 얼굴을 계속보았음
잘생긴애들 지나가도 그런가보다하고 지나갔지
그렇게 누구를 뚫어지게 본적은 없었는데
더 웃긴게 뭔지 알어?
거기근처에서 방송하고 있던 그 박xx유명한 남캠 브제이개인방송하고있었는데 그사람도 꽤생겼는데
옆에지나가는 머리짧은 그존잘만 눈이 돌아감
심지어 그 존잘은 방송하는거알고 의도적으로 싫어서 그런지 방송 안보이게 돌아서 감
그때 그충격은 잊을수가 없음
진짜 얼굴자체가 독보적이고 충격이었지..
가끔 그남자얘기를 거기에 있던 친구들하고 함
진짜 개 쩔었던 남자라고..
근데 진짜 그냘에 보았던 그순간이 뭔느낌이냐면
머리통 망치로 수백대맞은 느낌이었음
내가 남자인데 남자얼굴을 그렇게 빤히 본것도 처음이고
지금도 솔직히 얼떨떨함
그눈을 아직도 못잊겠는게
남자가 그렇게 눈이 아름다운게 처음임
진짜 세상엔 숨은 무림고수들이 많다라는게
맞는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