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마음이 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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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어떻게 여기서 남편 욕이 나오지 ㅋㅋㅋ 나라도 서운했겠다 아내 너무한 거 맞음
Best아저씨 불쌍해...충분히 서운할만함 심지어 심하지도 않은 한소리한것도 마음 안좋아서 글쓰시고 ㅠㅠ
Best아내가 잘못했네...
추·반십년을 넘게 건들지도 않고 먹지도 않는거 아내가 뒷처리담당하다가 갑자기 들고나가는거 보더니 갖고 나가지말래 ㅋㅋ 마누라 빈정 상하겟네 ㅋㅋ 언제부터 지가 건강생각해서 먹었다고 ㅋㅋ 나같으면 남편한테 한마디햇음 ㅋㅋ 술이나 끊지 들고나가는걸 왜못들고 나가게해 ㅋㅋ 이건 평상시 꽁해일다가 시비튼거지 ㅋㅋ 애초에 먹을거면 니가 선물 받았을때 이건 내가 먹을거라고 미리말을 하던가 ㅋㅋ 10년넘게 뒷처리 햇더니 마누라는 내건강 신경도 안쓴다고 ㅋㅋ 남들이 그렇게 신경써서 니 밥 한번 차려준적이 있냐? ㅋㅋ
불륜남주나보다
처음부터 남주진 않았을거임 제일먼저 남편에게 권했는데 그때는 그런거안먹어도 된다는생각에 거절하고 또권하니까 화냈겠지. 대부분의 주부들은 건강식품 남한테 잘안줌 내가먹고말지. 가족들이 전부 거절하니까 남한테라도 주는거임 버리긴 아까우니까. 그러게 챙겨줄때 고맙게 생각들하고 잘받아잡솨~ 이아저씨 꼴난다!
대화를 평소때 안하시나보네.. 몇번주는거 보면 당연히 내가먹을 꺼다 가 나오는데 .. 뭘그걸 기다렸다 내 챙겨주나보자.. 이런생각하지말고
어제 오백원 주고, 오늘 오백원 주면 내일은 내 오백원 어딧냐는 게 사람이더라.
저도 여성이지만 ... 참 아내분이..ㅡㅡ;;;;;;;;
남자 갱년기인거 같은데. 저 나이되면 신경 안쓰던거에도 섭섭해하고 티비 막장드라마 보면서 눈물바람하고 그러더라고요. 예전에 나중에 생각나서 찾으니 부인이 이미 남 줬더라 그러는데 건강식품 유통기한 짧습니다. 몇 달 지나서 한 번 생각났다고 한 포 먹고 또 안먹다 버리고 하느니 선물 새로 살 돈 아끼고 남 줬으면 잘한거네요.
남자가 뭐라고 하니까 대답도 못하고 집나가서 안들어오면 빼박 내연남이지
역지사지 해라 여자가 가져온 물건 다 갖다 남이랑 시댁 퍼준 글이면 욕만 한바가지 였을텐데 준사람이 여자니까 옹호하는 ㄸㄹㅇ들이 보이네 이러니까 판이 욕을 쳐먹지
판년들 선택적 감수성보소ㄷㄷ
아저씨... 아니...형님 너무안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