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국에 5년째 살고있는 중2야 내가 2개의 나라에 있었는데 지금 여기 온진.. 한 3개월? 나는 여기가 너무 좋아.. 외국 친구들하고도 너무 잘 지내고.. 너무 행복해 근데 우리 집 망한 것 같아. 잘 모르겠는데 전에도 한번 망한적이 있대 그때는 내가 어려서 부모님이 티도 안내서 그 사실도 1년전인가 그때 짬 알았어. 그래서 외국으로 간거고 돈이 없대 일단 너무 힘든건 원해 부모님이 티를 정말 안내시는데 요즘엔 너무 힘들어 보며 상상 이상으로.. 그리고 나 진짜 망하면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적응은 어떻게 해.. 특례나 그런거나 뒷전이고 대학은 갈 수 있을까.. 진짜 하루하루가 힘들다.. 가난이나 그런 것 때문은 아니야 밥은 전혀 망한집 밥이 아니거든.. 나도 그래서 그냥 심한건 아닌가보다 했어 근데 진짜 망할 것 같아 우리집.. 너무 심리적으로 힘들다.. 국제학교 다니는데 학비가 비싸니까 학교 가는것도 부담..죄책감 들고 우리반 애들 볼때마다 쟤는 돈 걱정 안하겠지 쟤로 살면 어떨까 이런 생각만 수천번은 하는 것 같아. 주저리 주저리 써본다.. 너무 힘드네
얘들아.. 진짜 처음으로 판에 글써본다
나는 외국에 5년째 살고있는 중2야
내가 2개의 나라에 있었는데 지금 여기 온진.. 한 3개월?
나는 여기가 너무 좋아.. 외국 친구들하고도 너무 잘 지내고.. 너무 행복해
근데 우리 집 망한 것 같아.
잘 모르겠는데 전에도 한번 망한적이 있대 그때는 내가 어려서 부모님이 티도 안내서 그 사실도 1년전인가 그때 짬 알았어. 그래서 외국으로 간거고
돈이 없대
일단 너무 힘든건 원해 부모님이 티를 정말 안내시는데 요즘엔 너무 힘들어 보며 상상 이상으로..
그리고 나 진짜 망하면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적응은 어떻게 해.. 특례나 그런거나 뒷전이고 대학은 갈 수 있을까..
진짜 하루하루가 힘들다.. 가난이나 그런 것 때문은 아니야 밥은 전혀 망한집 밥이 아니거든.. 나도 그래서 그냥 심한건 아닌가보다 했어
근데 진짜 망할 것 같아 우리집..
너무 심리적으로 힘들다.. 국제학교 다니는데 학비가 비싸니까 학교 가는것도 부담..죄책감 들고
우리반 애들 볼때마다 쟤는 돈 걱정 안하겠지 쟤로 살면 어떨까 이런 생각만 수천번은 하는 것 같아.
주저리 주저리 써본다.. 너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