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인건 절대 상상조차 안 하려고 노력함
실존인물에 지 성욕 드러내는거 ㅈㄴ 혐오해서
연예인가지고도 그런 망상 단 한 번도 안해봄
그래서 대신 더러운 욕망은 투디에 푼다
뭔가 이쪽은 죄책감이 안 들어서..
암튼 어디까지 상상해봄?
Best나도 야심찬생각은 가상인물에다 품ㅇㅇ..
Best차피 그런상상 한다고쳐도 어차피 상상일뿐인데 왤케 오바하는거같지
상상 속에서는 애 둘 낳고 잘 살고 있어요 ^^
난 내가 찐으로 좋아하면 야동보다가 걔이름 나오면 천년의 성욕이 식고 현타와서 대입못함 야한생각은 내 미래의 남편 남친으로 설정해서 얼굴안보이게 상상함
개인적으로 야한 거 별로 안 좋아해서 생각 안할려고 하는데 야한 생각까진 괜찮은데 그걸 애들앞에서 대놓고 말하거나.. 그런 것만 안하면 ㄱㅊ
남자애들이 그런 거 상상하는게 더럽다고 하는 이유는 상상에서 끝나지 않기 때문임ㅋㅋㅋ 주둥이로 꺼내니까 문제지 상상이 뭐 어때서
스킨십 그런상상은 안하고 그냥 신혼생활 하는거까지 상상해봄
근데 현타 안 오냐 난 고냥 목욕하거나 자기전에 걔가 나한테 고백하거나 막 주변애들한테 나 너무 좋다 이로ㅓㄴ거정도만 상상했는데 솔직히 상상하면서 행복하더라도 막상 다음날에 얼굴보면 ㅈㄴ현타올듯
솔직히 성적으로는 생각하면 역겨워서 못하겠고 ㅋㅋㅋ 손잡고 포옹하고 뽀뽀까지는 상상해봄
여기 중딩 개많을듯 그러니까 질색팔색을하지ㅋㅋㅋㅋ좋아한다는건 성적으로도 끌린다는건데 상상 한번을 안해봤다?말이 안되는거임
짝남이랑은 그냥 사귀는 상상 이상으로는 더러워서 못하겠던데 나 스스로 미친거아닌가 하고 ㅈㄴ 죄책감 듬그렇게 맘껏 생각해놓고 얼굴 어떻게 봐 아이돌은 셋수하는상상해도 나 알지도 모를텐데 맨날 보러다니는갓도 아니고...
연예인은 할수있는거아님...? 맨날 내가 보는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