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세 때 판소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3.1944년 동일창극단에서 활동하였고, 1945년 조상선에게 사사하고 임방울협률사에서 활동했었습니다. 또 1948년 여성국극단에서 활동하고 그것을 이어 새한국극단, 햇님국극단에서 활동했습니다 4.저는 춘향가와 심청가, 적벽가와 수궁가, 그리고 흥보가와 숙영낭자전 및 춘향가를 사사했고, 1973년 심청가를 배워 이만큼 성장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5.네ㅎㅎ 저는 당대 최고 명창들의 가르침으로 판소리 다섯 바탕을 섭렵했었고 저의 창법은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복잡한 기교를 자제하고 무게감 있고 시원하게 소리를 내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판소리 다섯 바탕 외에도 근대로 넘어오면서 이어지지 못한 소리를 전승하는 데도 힘을 썼습니다.
6. 예 잘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