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부모님 빚에 이혼에 취업준비에 우울증이라 그냥 귀찮게 하지않고 냅두는 중이야 이러다 이렇게 내가 나이 먹는것 같아 내소중한 시간 알차게 쓰고싶더라고 혼자서도 잘 놀아서 혼자 내할일 하고 살고있는데 순간 오늘 일적인문제로 외부 거래처 회사와 미팅을 했는데 좀 파이팅 넘치는 남정네들과 업무적 미팅. 아 행복한거야ㅠ너무 ㅋㅋ 카페에서 일적인 대화하는게 거래처 남자들이 맘에들고 잘생기고 이런게 아니라 암튼 우울증에는 위로 보다 그냥 말없이 기다려주는게 맞는것같아서 기다리는중인데 사실 조금 지치긴했나봐... ㅜㅜ 많이 지쳤었구나.. 하고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갖고 자려고 내 이야기 들어줘서ㅠ고마워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냥 귀찮게 하지않고 냅두는 중이야
이러다 이렇게 내가 나이 먹는것 같아
내소중한 시간 알차게 쓰고싶더라고
혼자서도 잘 놀아서 혼자 내할일 하고 살고있는데
순간
오늘 일적인문제로 외부 거래처 회사와 미팅을 했는데
좀 파이팅 넘치는 남정네들과 업무적 미팅.
아 행복한거야ㅠ너무 ㅋㅋ 카페에서 일적인 대화하는게
거래처 남자들이 맘에들고 잘생기고 이런게 아니라
암튼 우울증에는 위로 보다 그냥 말없이 기다려주는게
맞는것같아서 기다리는중인데
사실 조금 지치긴했나봐... ㅜㅜ
많이 지쳤었구나.. 하고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갖고 자려고
내 이야기 들어줘서ㅠ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