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가 마땅히 욕먹어야 되는 이유

타쟌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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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3년 ㅇㅇㅇ스타 대대적인 악플세례 사건.

MBC 모 프로그램에서 Mc들이 현재는 은퇴한 
용준형과 헤어진 구하라한테 '연애얘기 빼면 
너한테 할애할 얘깃거리가 없다 대본없다, 연예인생활 끝내주겠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이미 용준형과 열애설로 이유없이 악플을 많이 당해 
마음고생한 구하라를 울림. 
분위기를 무마하고자 모MC가 강지영보고 
강아지 대하듯이 대뜸 '애교해봐요'하면서 
집요하게 쳐다봄. 
그날 밤 카라는 네이버 댓글로 몇 만개의 악플테러를 당함.. 

일회용 물통을 굴린것을 보고 물통을 집어던졌다고 
기사가 작성되기도 했고 이후로 카라는 
예능에 출연을 거의하지 못하게 됐으며 예능나와서 
별거 아닌 일에 울고 화나 내는 비호감 가수가 됨..



2. 2011년 카라와 소속사 간의 계약 및 수입문제로 시끌시끌 했을 때 당시 경쟁 아이돌 소속사들이 보도자료 등으로
'가요계에 몰의를 일으킨 카라를 퇴출해야 한다'라고 했고 뉴스댓글로 '니들이 제 2의 동방신기냐, 그 정도 급이되냐' 라고 악플세례 받음



3. 지드래곤, 설리, 가인과 친하다는 이유로 끼리끼리 논다며 지속적인 악플



4. 전 남친과의 문제가 불거지자 가뜩이나 비호감인 이미지에 악플은 계속 과중되고, 구하라가 악플에 말못할 상처가 많다며 스트레스 반응을 호소함.


5. 경쟁 걸그룹을 추종하던 기자가 추종그룹과 카라를 차별 대우하여 카라에게만 공격적인 압박을 하기도 함


6. 성공한 연예인 목표가 이루기 어려운걸 알고 어린 나이부터 연기와 춤연습을 병행하며 학원에 다니고 밤이 
늦어서야 친척집에 혼자 조용히 밥차려먹으며 연예인이 
안될 때도 대비해야 한다며 다들 자고있을 시간에 노트
에 관료제에 대해 써내려가며 공부하던 모습, 견제하고욕먹게 하기 위해 부풀리기식 기사들이 작성되고 질투심
에 눈이 먼 사람들에게 만만한 표적이 되었던 모습이 상
당히 안타까우며

꿈을 이루기 위해 코피흘리는 지금도 정말 행복하다는 

중학생이던 그녀의 모습이 지금도 안타깝지 않을 수 없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