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초기 피임실패했을때 낙태알약 미프진복용하면 중절수술 안해도될까요

엑셀진산부인과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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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10주 이내 낙태가 합법인 유럽, 중국, 미국 여성들은 낙태 수술보다 불임과 부작용이 없는 미­프진을 선호합니다.
미­프진은 현재 세계 119개 국가 연간 7천만 명의 여성이 복용하고 있고 1989년 낙태수술의 위험성을 개선하고자 먹는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을 개발하였습니다.  2000년 9월 28일 미국 FDA 시판 허용 받았습니다.

 

 

​미국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은 부작용과 후유증이 없으며 약 99.99%의 높은 낙태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현재 유럽, 중국, 미국 등 세계 119개 국가에서 연간 7천만 명이 10주 이내 초기 임신의 경우 낙태 수술보다 안전한 낙태약 미­프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사후 피임약과 달리 부작용이 없고 산후 우울증, C형 간염, 유방암, 난소암 등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미­프진 미프프리스톤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그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았고 마취가 필요없다는 장점으로 낙후된 의료환경에서 이점을 가지기 때문에  2005년에는 필수의약품 목록으로 등재되기 까지했습니다 
프랑스 제약회사 Roussel Uclaf에 의해 개발된 RU-486은 6년간의 임상시험끝에 프랑스에서 낙태용 약물로 승인받았지만 일부 대중들이 반대하자 제약회사는 한달만에 시장철수를 결정하지만 프랑스 정부와 보건국이 공중보건을 위해 약물을 계속 생산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댓글 1

톡mif78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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