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은 현재 세계 119개 국가 연간 7천만 명의 여성이 복용하고 있고 1989년 낙태수술의 위험성을 개선하고자 먹는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을 개발하였습니다. 2000년 9월 28일 미국 FDA 시판 허용 받았습니다.
미국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은 부작용과 후유증이 없으며 약 99.99%의 높은 낙태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현재 유럽, 중국, 미국 등 세계 119개 국가에서 연간 7천만 명이 10주 이내 초기 임신의 경우 낙태 수술보다 안전한 낙태약 미프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사후 피임약과 달리 부작용이 없고 산후 우울증, C형 간염, 유방암, 난소암 등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미프진 미프프리스톤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그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았고 마취가 필요없다는 장점으로 낙후된 의료환경에서 이점을 가지기 때문에 2005년에는 필수의약품 목록으로 등재되기 까지했습니다
프랑스 제약회사 Roussel Uclaf에 의해 개발된 RU-486은 6년간의 임상시험끝에 프랑스에서 낙태용 약물로 승인받았지만 일부 대중들이 반대하자 제약회사는 한달만에 시장철수를 결정하지만 프랑스 정부와 보건국이 공중보건을 위해 약물을 계속 생산해줄 것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