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키울때 가장 무서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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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애기도 그럼 ㅋㅋㅋ 근데 애랑 개랑 둘이 앉아서 입맛 다시면 공포 두배.
Best그런 말이 있지. 애완동물이 말을 할 수 있으면 무슨 말을 제일 먼저 듣고 싶냐는 질문에 대한 주인의 대답이야. "어디가 아픈지 말 해줬으면 좋겠다."
한동안 눈에 안보이면 안돼~ 하지마~ 지지야 부터 외치고 찾음 ㅋㅋ
항상 사료와 간식을 앞에 갖다놓으면 엄한거 안먹지 않을까???
그건 애랑 똑같네ㅋㄱㅋ냠냠 쩝쩝대면 뭐먹었어 아아해봐 하면서 쫓아다니는데ㅋㅋ
아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뭐 먹다가 잠깐 한눈팔면 이미 가져가서 먹고있음ㅋㅋㅋㅋ
아ㅋㅋㅋ 위험한거 먹었을까봐 그런거구나 난 또.. 귀신이 먹을거 줘서 입맛 다시는게 무섭다는 줄 알았네 하하
이놈시키!!!!!뭐먹어!!!!! 뱉어뱉어 안뱉어?? 혼나!!!!!!!!! 결국 꿀떡 함 그리고 눈치봄
우리집은 강아지 고양이 한마리씩 키우는데 강아지는 어딜가도 쫒아오니까 눈에 보여서 안심이 되는데 이름만 불러도 쪼르르 오고 계속 날 보고 있거든 내가 어디가나 뭐하나 근데 고양이는 별로 신경안쓰고 어디숨어있고 하니까 집에서 찾다가 너무 안보이면 불안해 얘가 어딜갔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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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무서워..12년째 같이 살다보니까 진짜 의도치않은 미니멀리즘으로 살고있는데 그게 다 이애들 때문...되도록 널려있는거없이 다 집어넣고 치우고 애들 뛰어다니라고 침대도 이사하면서 치워버림.. 냠냠 거리는 소리들어도 안심함 지들이 먹어선 안될걸 절대 바닥에 두질않으니까
공감ㅠㅠ저희 강아지 4개월이라 지금 한창 물어뜯고 놀고 식욕도 좋음. 어느날 똥에 빨간색이 보여서 식겁했데 자세히보니 터그놀이 할때 쓰는 빨간색 신발끈...끝을 물어뜯다가 잘린 조각을 먹음ㄷㄷㄷ. 요즘도 입에들어가는거 다먹어서 걱정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