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초점을 잘 짚어줬으면 좋겠는게 '아프리카 못사는거 아님. 다 구라ㅋ'가 쟁점이 아니라 더 가난해보이고 비참해보이게 만들어서 관심과 돈을 얻으려는 '빈곤포르노'가 주요 포인트임. 빈곤포르노는 아프리카 모금 외에도 우리나라 결식아동 모금 영상이나 다른 모금 영상에서도 많이 쓰임. 대상이 얼마나 못사는가, 불쌍해보이는가로 자극시키는게 주 목적이라... 티비에서 보는것 만큼 힘들지 않을수 있어도 환경이 열악한건 사실이고 실제로 그런식으로 살아가는 곳도 있음.
Best매달 소액을 후원하는 입장으로. 맨날 아프고 울고 병든 아이들만 연출해서 보여주기보다는 후원금으로 아이들이 학교다니고 공부하고 밥먹고 웃는걸 보여준다면 효과가 더 좋지 않을까? 그럼 후원하던 사람들은 보람을 느낄테고 비후원자들도 작은 금액이나마 후훤을 시작할수 있을거같은데.
Best저런곳에 가있는 그 세계적인 구호단체에서 현지 미성년자 아이들한테 성매매 한 사실이 뉴스에도 나고 하던데.. 보면 이 세계에서 가장 없어져야 할 존재는 인간인듯. 너무 하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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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브로 였나? 유툽에서도 저런 촬영된 곳과 비슷한 환경이 존재하는거지 모든 아프리카가 그런거 아니라고 말함. 간혹 아프리카 출신이라고 하면 "아..가난한 나라에서 온 불쌍한사람이구나" 이런 편견으로 대할때 불편하다고...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이 북한사람 취급 받는것과 비슷한 느낌 아닐까 생각했음
일단 우리나라 못사는 애들 먼저 도우면 안 되나
애초에 기부 금액이 전세계 몇천억을 넘어 서 조를 갱신 했다 함 그럼에도 아직 까지 가난에 쫒기는 애들이 많다는건 말이 안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프리카 후원 방송 보면 월 3만원에 아이들 학교도 보내고 할 수 있다는데 후원 단체 관계자들이 후원된 돈으로 여행 가서 놀고 먹는 사진 유출 된게 한두번도 아니고 차라리 기부가 하고 싶으면 물품 사서 보내는게 더 현명함
애들 개고생 시켜서 모금하고 지들 배 불리는 인간들...
아니 근데 돈만 갖다주지 말고 자생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지 저런 식으로 모금만 해서 갖다주면 계속 구걸만 하고 사는거 아닌가?
사람들이 기부를 많이 하게 해야 지들이 챙길 돈이 생기니까 그렇겠지 이젠 저런 기부단체들 믿지를 못하겠음 그래서 저런 과장된 광고가 가슴이 아프지만 외면하게 됨 좀 투명하게 기부하는 곳 없나? 기부단체도 먹고는 살아야 하겠지만 그걸 최소한으로 잡고 하면 안돼? 지들은 항상 최고급에 최신을 쓰고 나서 그 남은걸로 기부하고는 그래도 기부했다고 떳떳해하는것도 웃기지 않아?
난 이래서 후원단체 다 믿거함ㅋ 어디서 들었는데 돈 만원 후원하면 9,000원은 후원단체 지들이 다 쳐먹고 천원만 돕는데 쓴다며? 맨날 돈 넣어달라 기부무새마냥 광고 엄청 하는데 정작 누구한테 얼마나 가는가에 대한 정확한 내역은 절대로 공개를 안함ㅋ
그래서 기부를 하면 몇%가 저 들에게 가는건데? 왜 그런건 밝히지도 못하면서 기부기부만 외치냐고.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