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헤어지고나서 내가 두어번 붙잡다가 오핸지뭔지로 나도 이별을고함. 다 끝내고 우린 안된다는 말을 저녁쯤 장문으로 받고나서. 내가 안읽씹하다가 밤11시쯤에야 읽었는데.. 1없애고 얼마안지나서 내가찍어준 사진에 허전해 폴킴노래로 해둠... 뭐어떡하란거야 나한테...? 희망고문같아 우울하다... 그냥 나한테 보여주기식일지도...1
나 가지고 노는걸까...
다 끝내고 우린 안된다는 말을 저녁쯤 장문으로 받고나서.
내가 안읽씹하다가 밤11시쯤에야 읽었는데..
1없애고 얼마안지나서 내가찍어준 사진에 허전해 폴킴노래로 해둠...
뭐어떡하란거야 나한테...? 희망고문같아 우울하다...
그냥 나한테 보여주기식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