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은 어떻게 해야되나요 ? ㅠㅠ

마이츄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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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라남도 광양시에 살고있는 26살 박종욱이리고합니다
저는 운송업쪽에 일을하고있습니다
2019년 11월 11일날 일을 마치고 차가 잘 안다니는 편도2차로 실선에 평소와 같이 주차를 하고 퇴근을했습니다
다음날 출근을 하려고 차에갔는데 차가 망가져 있길래
일단 블랙박스부터 확인하려고 문을열었는데 차 앞유리에 상대방번호가 적힌 쪽찌가 있었습니다
주정차시 녹화된 블랙박스를 확인하면서 통화를했는데 제차 반대편차선 앞쪽으로 지나서 제차 뒤에서 유턴한 다음 제차를 가로질러 후진주차 하다가 박았다고 합니다
상대방은 보험처리 해준다고 접수하라고 하였습니다
제차를 두 차례 확인하고 (유턴하기전과 유턴하고 가로질렀을때) 후진주차를 하시다가 박으셨다는데 길이 20m 높이 4m인 큰차량을 못보고 박았다는건 제상식상 이해가 안됩니다
그때 당시 제차앞에는 가로등도 켜있는 상태였고 6시20분경 이였으니 해도 나오는 시간이였습니다
블랙박스 보시면 아시다시피 후진하는도중 브레이크를 한번도 안밟고 그대로 박았습니다
블랙박스만 보시면 누구든 이런생각 하셧을껍니다
원한이 있어서 제차를 망가트리고 간것처럼..
그래서 저는 보험접수하고 경남사천에 위치하고있는 스카니아센터에 차를 입고 후 16일만에 정비가 끝났습니다 (2019년11월27일 수리완료)
수리비는 총2400만원 정도 나왔는데 상대방 보험에서는 주정차10퍼 야간10퍼 총20퍼를 주장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리비 2400만원의 20프로인 480만원, 부가세 140만원 총 600만원의 금액이 나가게 생겼습니다
나중에 중고로 차를팔때도 사고이력이 있기때문에 제값을 못받습니다
차도 새차로 사서 1년1개월 탓는데 1년지나면 수리비의 20퍼를 고쳐야 중고차 감안비를 받을수 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저는 중고차감안비도 못받게 생겼습니다
한달평균매출이 1200~1500 하루 평균매출이 50만원정도 인데 휴차비로는 하루 12만원 16일해서 192만원 나왔는데 차 할부값도 못내게 생겼습니다
한달에 할부값으로 400만원이 고정으로나가고 있습니다
한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인데 할부값도 못내고 수리비와 부가세까지 제가 내야하는 억울한 상황인데 이런일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보험처리하고 소송을 걸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