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가 아니고 사람마다 경우마다 문이과마다 다 다르니까 한 예시라고 생각하고 그냥 참고만해
1. 학종은 운이다
2. 학종은 교과+비교과 이다 교과가 우선이다
3. 스펙좋은3등급이 스펙없는2등급을 이긴다고 하지만 1차는 대부분 성적으로 자른다는 느낌을 받을것이다
4. 아는사람이~해서 대학갔대 라는 경우가 자신에게도 해당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5. 인서울을 쓰는 사람들은 다 열심히 했다
6. 너만 3년동안 열심히 한건 아니라는 소리다
7. 1학년때 망치고 2.3학년때 1점대로 올려 전체평균을 높이지 않는다면 상승곡선은 큰 가산점이 주어지지 않는다
8. 미디어콘텐츠언론영상을 지망하는 학생들의 생기부는 날고긴다
9. 학교마다 상의 개수가 다르지만 억울해도 어쩔 수 없다
10. 성적차이는 1차에선 못 이기지만 운좋게 1차가 붙었다면 2차에선 뒤집을 수 있다
11. 기회가 있다면 학생회장부회장을 해보는것을 추천한다. 쓸 수 있는 라인에서 한칸~두칸정도 높일 수 있다
12. 3년간 쌓아온 스펙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13. 자소서는 최소한 여름방학때 써놔라
14. 담임선생님은 30명을 챙겨야한다 내껀 내가 챙기자
15. 세특은 반드시 챙겨라
16. 꿈이없고 문과라면 낮은 과를 선택해 대학을 높여라
17. 가고자 하는 과가 높다면 보험을 걸어둬라
생기부에 다른 과 관련해서 1줄이라도 있다면 어떻게든 엮어나갈 수 있다 전공적합성은 성적으로 커버치면 된다
18. 학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아이들 중 성적이 높은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 90시간 이상의 봉사시간을 가지고 있다
19. 일반고의 생기부가 자사고외고를 이기는 경우는 드물다
20. 다자녀,리더등의 다양한 전형이 있으니 잘 찾아보는 것이 좋다
21. 나와 비슷한 성적의 비슷한 생기부의 아이들이 같은 학교 같은 학과에 지원한다
22. 그래서 6광탈은 쉽다
23. 재수도 쉽다
24. 보통 학종+교과를 쓰는데 많은 아이들이 교과를 쓴 학교는 만족하지 못한다
25. 봉사는 많이보다 꾸준히. 3학년때 갑자기 그만두는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26. 자소서는 구라로 시작해서 구라로 끝나는 애들을 많이 볼 것이다
27. 자율동아리 활동은 매년하는 것이 좋다
- 특히 교과활동을 심화하여 실험토론기획을 하고, (장애인이해교육등) 다양한 교육들과 연결짓는 등 내가 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그게 생기부에 적히는 유일한 기회이다
28. 상1개보다 성적0.2점상승이 더 크다
29. 정시는 한순간에 노력이 무너진다고 하지만 학종도 1차불합하면 똑같다
30. 유교과 간호는 경쟁률이 높고 성적도 높아 대부분이 1칸~2칸정도 대학을 내려쓴다
31. 학종에는 적정상향하향이 없다
32. 물론 자신의 성적이 그학교 내신 평균보다 1점이상높다면 하향이라고 볼 수있다
33. 책 봉사시간으로 생기부 쪽수를 늘릴 수는 있다
34. 하지만 양보단 질이다
35. 교과시간에 발표하는것은 무조건 자신의 진로 또는 학과와 연결 짓는 것이 좋다
36. 발표했던 자료나 모둠활동하며 준비했던 자료는 따로 모아두어 세특쓰는 기간에 쌤들께 드리는 것이 좋다
37. 대학마다 생기부 마감 날짜 원서마감 날짜가 다르다 체크해두고 잊지말아야한다 설마 그걸 누가 놓치나 싶지만 실제로 놓치고 까먹어서 원서를 못쓰는 사례가 많다
38. 발표,수행,대회등의 자료는 모아두는게 좋다 나중에 세특 행특 또는 자소서를 쓸 때 필요하다
39. 활동은 이어서 하는게 좋다
1학년때 a를 했다면 a의 주제와 맞춰 2학년3학년때도 활동하는 것이 좋다
또한 b라는 상을 받았으면 b의 주제에 맞춰 후속 활동을 해놓는것이 좋다
이는 자소서1번 혹은2번을 쓸 때 유용하게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