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해요!!! 저는 20대후반 여자이구, 업무적으로 만난 회사 대표가 있어요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30대초반? 인터뷰 차 만난거라 하루 인터뷰하고 다시만날일은 없지만 너무 제스타일이어서, 그 날 만나뵙고 나서 형식적으로나마 "오늘 인터뷰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 다음에 또 만나뵐 기회있으면 좋겠어요" 라고 문자드렸는데 "저도 만나뵈서 즐거웠습니다. 저도 다음에 또 뵐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식사한번 해요" 기대안하고 보낸건데 밥먹자는 말에 너무 설레서ㅠㅠ 업무적으로 다시볼일없는 사이인데 마음에 없어도 인사치레 밥먹자는 얘기를 할 수 있나요? 아님 인사치레인데 저 혼자 김칫국인가요ㅠㅠ 그래서 저 후에 "네 대표님 시간되실 때 식사한번해요"라고 보냈더니 "네 좋아요"라고 보내시고 구체적으로 날짜는 잡지않으시더라구요. 건너건너면 다 아는사이라 조심스럽게행동하는건지.. 그리고 업무얘기는 다 끝났는데 저 후에 굳이 안 물어봐도 되는 업무얘기로 계속 질문을하시더라구요. 제가 먼저 "식사하자고 하신거 언제뵐까요?" 보내는거 너무들이대는걸까요.. 일적으로 만난사이라 너무 조심스러워요 그리구 이사람이 저한테 마음이 있긴한건가요 조언부탁드려요5
<일적으로 만났는데 너무 제스탈이에요>조언부탁드려요ㅠㅠ
저는 20대후반 여자이구, 업무적으로 만난 회사 대표가 있어요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30대초반?
인터뷰 차 만난거라 하루 인터뷰하고 다시만날일은 없지만
너무 제스타일이어서, 그 날 만나뵙고 나서 형식적으로나마
"오늘 인터뷰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 다음에 또 만나뵐 기회있으면 좋겠어요" 라고 문자드렸는데
"저도 만나뵈서 즐거웠습니다. 저도 다음에 또 뵐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식사한번 해요"
기대안하고 보낸건데 밥먹자는 말에 너무 설레서ㅠㅠ
업무적으로 다시볼일없는 사이인데 마음에 없어도 인사치레
밥먹자는 얘기를 할 수 있나요? 아님 인사치레인데 저 혼자 김칫국인가요ㅠㅠ
그래서 저 후에
"네 대표님 시간되실 때 식사한번해요"라고 보냈더니
"네 좋아요"라고 보내시고 구체적으로 날짜는 잡지않으시더라구요. 건너건너면 다 아는사이라 조심스럽게행동하는건지..
그리고 업무얘기는 다 끝났는데
저 후에 굳이 안 물어봐도 되는 업무얘기로 계속 질문을하시더라구요.
제가 먼저 "식사하자고 하신거 언제뵐까요?" 보내는거
너무들이대는걸까요.. 일적으로 만난사이라 너무 조심스러워요
그리구 이사람이 저한테 마음이 있긴한건가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