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했다

띠로리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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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헤어지잔말을 들은후
너한테 후폭풍이오겠지,,,
후회하겠지,,,
그러다 다시 돌아오겠지,,,?

하며 재회관련된건 다보고 .
노래도듣고
드라마도보며
니가 후회하며 돌아올거라 착각했다

하지만
연락은 오지않고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헤어진 그날만 계속 생각만한다,,,

그렇게 두달을 기다렸는데
그날을 계속 곱씹어보니
넌 그짧은 순간에 나에대한 마음을접고
날 다시 안볼생각으로 헤어지자고 말한거더라,,,

두달이되서야
난 오늘 그날을 또곱씹으며 현실을 다시보기 시작했다,,,
우리가 만난 4년
그추억이 그사랑이. 그 정이
넌 어떻게 그 한순간에 그렇게 쉽게 져버릴수가 있지,,,?

너한텐 헤어지는게 그렇게 쉬울수있냐,,,

너는 그렇게. 쉽냐?

근데 보고싶고,,,예전으로 시간을 돌리고싶다
그래도
우린 또 헤어졌겠지,,,?

처음으로 나아닌 너를 더사랑하고 너랑은 정말
결혼하고싶었어

너를 미워하고 미워해야,,,널 잊을수 있겠지,,,?
아직도 난 내맘을 모르겠다
그냥 너무 마음이 아픈데
주변에는 티도 못내고 ,,,
잠들기전 울다가 ,,,너무 답답해서
이세상에 내가 혼자인거같아서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