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공감해주는 분들이 댓글 많이 달아주셨네요^^
엄마들은 대부분 비슷한가봐요 ㅎ
간혹 아이 키우는게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그맘도이해갈것 같아요ㅠㅠ 사실 저도 힘들거든요 힘내세요!!
사진 전송은 제 선배맘인 친구들도 안하는 짓이라 사진 보내달라고 할 때만 보내지 귀찮게 안합니다^^
우리 각자 내새끼 많이 사랑하고 이쁘게 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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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너무 이뻐 미치겠어요 ㅠㅠ
얼굴이 딱 이쁘다기보다 뭔가 어딘가 귀염뽐짝한 이미지라 볼때마다 설레여서..
아까도 범퍼 침대에서 혼자 모빌보고 놀다가 갑자기 찡찡거리는데 딱 알죠 엄마 부르는 소리.. 살짝 무시했더니 아래 올려놨던 발로치는 건반을 마구 치면서 멜로디 소리와함께 찡찡찡 거리는데 심장이 녹는것 같았어요 ㅠㅠ
울때도 브이라인이던 턱이 갑자기 이중턱이 되면서 번데기를 연상시키는 얼굴형으로 바뀌는데 것도 너무 귀여워서 놔두고 보고 싶은데 애 성격 버리는 일이겠죠 ㅠㅠ
달래주려고 젖 물리는데 찡긋하면서 무는데 이건 순간 나놨다 들어가는거라 동영상 찍을수도 없고
보고있어도 보고 싶고..
6개월 딸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딸이 너무 이뻐서 남편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