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빈
과거 현빈은 한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면서 하루에도 수백 번 씩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보지만
잘생겼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2. 강동원
강동원은 과거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기자간담회에서
잘생긴 외모 때문에 사형수 역할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며 이어 "모니터를 볼 때 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못 생겼다고 생각한다.
이마도 시커멓고 볼도 시커멓고, 머리도 덥수룩 하다."고 덧붙여 말했다.
3. 김우빈
김우빈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얼굴에 대해
"잘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집에서 거울 볼 때 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라고 말했다.
4. 우도환
우도환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실물이 훤칠하다는 칭찬에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답했다.
5. 아스트로 - 차은우
차은우는 한 라디오에 출연해서
'얼굴 천재'라는 말이 부담스럽냐는 질문에
"워낙 잘생긴 분들이 많다. 나는 그냥 준수한 편이지 그 이상은 아니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