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고3 회사원입니다. 언니, 오빠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방탈 한 점은 정말 죄송해요ㅜㅜ
저는 올해 졸업 예정인 고3 학생으로 특성화에 다니고 있고 올해 7월 취업에 성공해서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빨리 돈 벌고 돈 모아서 나중에 여유있는 삶을 살고 싶어서 취업을 일찍한 건데 이게 엄마와의 관계에서 트러블이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
지금 중소기업 다니면서 세후 160 정도 받고 있고 원래는 생활비 20, 부모님 각각 10씩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첫 달에는 첫 달이니까 각자 30씩 드렸고 다음달부터 20, 각각 10씩 드린다고 하니까 알겠다고까지 했습니다.
지금 들어가는 돈은
적금 65
통신비 15 (제 휴대폰이랑 동생 휴대폰비 같이 냅니다)
식비 10
교통비 5
주택청약 10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렇게 들고서 55 정도 남는데 여기서 40은 생활비, 용돈으로 드리고 나머지 15는 제 용돈으로 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첫 달 이후부터 꾸준히 50만원씩 생활비를 달라고 하시더니 제가 이제 못 준다고 하니 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키웠더니 지 멋대로 한다고 뭐라고 하십니다ㅜㅜㅜㅜ
솔직히 50 드리면서 제 용돈도 줄이고 적금도 줄이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제가 돈 주기 싫어하는 티를 내니까 계속 폭언하시면서 니 알아서 나가서 혼자 살라고까지 하시는데 제가 얼마나 드려야 하는게 맞을까요ㅜㅜㅜ? 그리고 심지어 이렇게 가져가겠다고 하시면서 자기들 빚 갚는 거에 보태라고까지 합니다. 부모님 돈 안 드리는 제가 문제인 걸까요?
저는 정말 돈 빨리 모아서 좀 여유있게 살고 싶어서 그런 건데 부모님이랑 돈으로 문제가 생기니 너무 힘드네요ㅠㅜㅠㅠ
돈 요구하는 부모님
저는 현재 고3 회사원입니다. 언니, 오빠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방탈 한 점은 정말 죄송해요ㅜㅜ
저는 올해 졸업 예정인 고3 학생으로 특성화에 다니고 있고 올해 7월 취업에 성공해서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빨리 돈 벌고 돈 모아서 나중에 여유있는 삶을 살고 싶어서 취업을 일찍한 건데 이게 엄마와의 관계에서 트러블이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
지금 중소기업 다니면서 세후 160 정도 받고 있고 원래는 생활비 20, 부모님 각각 10씩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첫 달에는 첫 달이니까 각자 30씩 드렸고 다음달부터 20, 각각 10씩 드린다고 하니까 알겠다고까지 했습니다.
지금 들어가는 돈은
적금 65
통신비 15 (제 휴대폰이랑 동생 휴대폰비 같이 냅니다)
식비 10
교통비 5
주택청약 10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렇게 들고서 55 정도 남는데 여기서 40은 생활비, 용돈으로 드리고 나머지 15는 제 용돈으로 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첫 달 이후부터 꾸준히 50만원씩 생활비를 달라고 하시더니 제가 이제 못 준다고 하니 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키웠더니 지 멋대로 한다고 뭐라고 하십니다ㅜㅜㅜㅜ
솔직히 50 드리면서 제 용돈도 줄이고 적금도 줄이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제가 돈 주기 싫어하는 티를 내니까 계속 폭언하시면서 니 알아서 나가서 혼자 살라고까지 하시는데 제가 얼마나 드려야 하는게 맞을까요ㅜㅜㅜ? 그리고 심지어 이렇게 가져가겠다고 하시면서 자기들 빚 갚는 거에 보태라고까지 합니다. 부모님 돈 안 드리는 제가 문제인 걸까요?
저는 정말 돈 빨리 모아서 좀 여유있게 살고 싶어서 그런 건데 부모님이랑 돈으로 문제가 생기니 너무 힘드네요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