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전에본듯한데 동생들이 전부개차반였던거 같던데.형제들이 도가지나치게 요구한듯했는 기억이
Best저 팻말도...가서 서 있으라고 시킨 것도 다 그 자식들이겠지. 그저 엄마를 이용해서 한탕 해 보고 싶어서.
Best할머니껜 죄송하지만 말한것도 문제고 제일 화 나는건 글모르는 할머니한테 자식들이 저거 들고 서 있으라고 시킨 거 아님?ㅋㅋ 미친새끼들
추·반저 사건 알았을 때 할머니 글자도 못 읽으신다길래 좀 세상살이 모르는 순진하신 분이라 생각해서 동생들에게 숨길 줄 모르고 말한 것 같음.... 저렇게 피켓 들고 서 있는 것도 동생들이 시켜서 뭣도 모르고 서있는 거랬음 ㅠㅠㅠ 자식이 못된 거지, 할머니 욕 하고 싶지가 않다..ㅠㅠ
로또담첨이 불러왔다고는 할 수 없을거 같음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죠 당첨금 주든 말든 본인 맘인데 동생들이 왜 주라고 달려들어...가만히 있음 당연히 콩고물이 떨어질건데...
당첨된 아들 할 도리 했구만 엄마가 하지 말아야될 말을 떠벌려서 저렇게 다른 자식들에게 이용당하고 사네.. 당첨된 아들분 잠적하시고 본인을 위해 사세요.
로또 되고 싶다
할매가 갑자기 좋은집에 살게 되니 비밀로 부칠수가 없지 두딸들과 사위들은 어떻게 된거냐며 계속 추궁하며 꼬치꼬치 캐물었을거고
조둥아리가 문제지
복권은 누구 꺼였음? 엄마? 아들?
이래 돈이 무서운 거임
엄마가 잘못했네...
저 할망구가 문제 입닥치고있었으면 아들이 잘 모셨을텐데 ㅡㅡ
저번에도 복권10억 형제들이랑 나눴는데 사업 망해서 자금 빌리려다가 안 빌려줘서 동생 죽인 사건도 있었잖아 돈도 맞는 주인이 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