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민한 성격이였는데
일을 하다 보니까 스트레스때문에
잠을 못자서 처음 불면증으로
방문했던 정신과에서 처음 온 환자한테 졸피뎀성
약물을 처방 해줬다 (어떤 병원인지는 말 안하겠다)
처음엔 그 약을 먹으면 눈을감으면 별천지가 보이고
그러다가 잠이 들었다
하지만 그 약을 1년 이상 투약한 후 점점 약의
용량이 늘어나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고
스스로의 판단이 불가능 해 질 정도의 상태가 되었다
그로 인해 식욕과 일상생활 자체를 내 스스로 통제하지 못해
165에 48키로 였던 내 몸이 98키로 까지
불어 나 버렸다
고3때도 입시학원 한번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해서
수능 성적 잘 나왓던 내 머리도 바보가 되버렷다
스스로 옷도 못입고 화장도 못할만큼
그냥 사람이 그 약으로 인해 그렇게 망가져버렸다
지금은 천운으로 양심있는 정신과 의사 선생님을 만나서
재활도 하고 내 의지도 찾고
약도 많이 줄여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있지만
아직도 그런 약물을 아무렇지도 않게 처방하는
정신과 의사들이 많다. 정말 많다.
의사로서 그 약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줄 알면서도.
그 약물을 한번 복용하면 그냥 마약중독자가
약 찾으러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것과 똑같이 된다
그렇게 쟤 이쁘다 쟤 멋있다 자기주장 강하다
그런소리 들었던 내가
그 약으로 인해 망가지던 시점부터는
사람들이 나보고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리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내 주장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해야 할 생각조차도 안드는 시간을 3년이나 보냈다
환자을 치료 대상으로 보지 않고 약물의
중독성을 이용해 자기 밥그릇 챙기는 정신과 의사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했는 사람인지도 의심스럽다.
( 그런데 그 병원은 지금도 월요일만 되면
환자들로 버글거린다 약이 없으면 안되니까)
절대 불면증으로 인해 졸피뎀성 약물(스틸녹스) 포함
을 처방 해주는 의사에게서는 아무것도 기대하지말기를
그리고 불면증 초기 단계 사람들은 수면제는 절대
입에 대지 말기를..그 단계에서는 약국에서 파는
수면 유도제만 먹어도 잠이 오니까..
졸피뎀 처방하는 정신과 의사는 이제 없어야한다
원래 예민한 성격이였는데
일을 하다 보니까 스트레스때문에
잠을 못자서 처음 불면증으로
방문했던 정신과에서 처음 온 환자한테 졸피뎀성
약물을 처방 해줬다 (어떤 병원인지는 말 안하겠다)
처음엔 그 약을 먹으면 눈을감으면 별천지가 보이고
그러다가 잠이 들었다
하지만 그 약을 1년 이상 투약한 후 점점 약의
용량이 늘어나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고
스스로의 판단이 불가능 해 질 정도의 상태가 되었다
그로 인해 식욕과 일상생활 자체를 내 스스로 통제하지 못해
165에 48키로 였던 내 몸이 98키로 까지
불어 나 버렸다
고3때도 입시학원 한번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해서
수능 성적 잘 나왓던 내 머리도 바보가 되버렷다
스스로 옷도 못입고 화장도 못할만큼
그냥 사람이 그 약으로 인해 그렇게 망가져버렸다
지금은 천운으로 양심있는 정신과 의사 선생님을 만나서
재활도 하고 내 의지도 찾고
약도 많이 줄여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있지만
아직도 그런 약물을 아무렇지도 않게 처방하는
정신과 의사들이 많다. 정말 많다.
의사로서 그 약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줄 알면서도.
그 약물을 한번 복용하면 그냥 마약중독자가
약 찾으러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것과 똑같이 된다
그렇게 쟤 이쁘다 쟤 멋있다 자기주장 강하다
그런소리 들었던 내가
그 약으로 인해 망가지던 시점부터는
사람들이 나보고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리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내 주장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해야 할 생각조차도 안드는 시간을 3년이나 보냈다
환자을 치료 대상으로 보지 않고 약물의
중독성을 이용해 자기 밥그릇 챙기는 정신과 의사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했는 사람인지도 의심스럽다.
( 그런데 그 병원은 지금도 월요일만 되면
환자들로 버글거린다 약이 없으면 안되니까)
절대 불면증으로 인해 졸피뎀성 약물(스틸녹스) 포함
을 처방 해주는 의사에게서는 아무것도 기대하지말기를
그리고 불면증 초기 단계 사람들은 수면제는 절대
입에 대지 말기를..그 단계에서는 약국에서 파는
수면 유도제만 먹어도 잠이 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