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혼자 서울가서 힐링했었는데

ㅇㅇ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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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보헤미안 랩소디로 유행했어서 난 시험 전전날인 토요일에 강남에 혼자 영화를 보러 갔지 가면서 버스에서 퀸 노래 듣고 벌써 막 설레고 영화관도 가서 재밌게 영화도 보고 코노도 갸서 노래도 부르고 교보문고 알라딘도 가서 천천히 책도 둘러보고 진짜 엄청 힐링 됐었는데 올해 12월에도 또 갈려구 그 때 생각하면 되게 행복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