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쉼없이 내리는 비에
하루하루가 겨울의 추위를 체감하게 한다.
그래도 베란다가 따스했는지 김장김치가 새콤하다못해
신맛이 강하게 익었다.
맛있게^^
김치 미트소스 스파게티
그냥 보통 미트소스를 만들며 잘 익은 김치를 그대로 식감있게 썰어 넣었다.
김치 베이컨 치즈롤
간단하게 베이컨, 스틱치즈(취향),입맛에 맞는 잘 익은 포기김치
김치에 먹을 만큼의 치즈를 김밥싸듯 랩을 이용해 말아준다.
베이컨은 격자로 교차하며 말이를 할 껍질을 만든다.
만들어진 격자 베이컨에 미리 말아 두었던 치즈김치를
역시 김밥 말듯 랩으로 말아준다.
말아준 베이컨 김치롤은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 구워 주거나 오븐, 오븐 토스트에 구워준다.
맛있는 건 후라이팬에 굴려 구워주는 것이 맛있다.
단, 허물어지기 쉬우므로 살살^^
다 구워진 베이컨롤
소스는 단짠 새콤 데미그라 소스.
오이스타 소스, 매실청, 케찹, 발사믹을 섞어 렌지에 살짝 돌려 함께 해준다.
대합 버터구이
해감한 대합에 무염 버터와 후추, 화이트 와인 또는 요리술로 간을 하고 조개가 벌어지면 불을 끄고 세팅한다.
본의 아니게 이직을 하게되었다.
몸이 너무 나빠져 도저히 이번 겨울은 본래의 일하던 곳에서
일하는 것이 힘들었고, 모든 연을 정리한 전에는 친구였으며
이젠 지인도 아닌 이가 혹시라도 찾아오는게 싫어 이직을 했다. 나는 단지, 친구로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마주칠 수 있는 사람으로서, 개인의 취향과 사생활를 존중하는 의미로
친구의 연을 맺었었다. 그러나 나는 그대로인데 본인 혼자 시작을 하고 끝맺음도 본인 혼자서 지난 2년간을 보냈건만
자신이 상처를 받은 모든 것이 내탓으로 돌리며 끝을 내보인
그것이 나는 또 한번 사람에 대해 실망했다. 그래서 그냥 놓아 버렸다...
때로는 삶을 살면서 연이 아니라 생각했을 때
단호하게 내려놓는 것도 미래를 위한 준비일지도 모른다.
혼밥)김치 스파게티 & 김치 베이컨롤
하루하루가 겨울의 추위를 체감하게 한다.
그래도 베란다가 따스했는지 김장김치가 새콤하다못해
신맛이 강하게 익었다.
맛있게^^
김치 미트소스 스파게티
그냥 보통 미트소스를 만들며 잘 익은 김치를 그대로 식감있게 썰어 넣었다.
김치 베이컨 치즈롤
간단하게 베이컨, 스틱치즈(취향),입맛에 맞는 잘 익은 포기김치
김치에 먹을 만큼의 치즈를 김밥싸듯 랩을 이용해 말아준다.
베이컨은 격자로 교차하며 말이를 할 껍질을 만든다.
만들어진 격자 베이컨에 미리 말아 두었던 치즈김치를
역시 김밥 말듯 랩으로 말아준다.
말아준 베이컨 김치롤은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 구워 주거나 오븐, 오븐 토스트에 구워준다.
맛있는 건 후라이팬에 굴려 구워주는 것이 맛있다.
단, 허물어지기 쉬우므로 살살^^
다 구워진 베이컨롤
소스는 단짠 새콤 데미그라 소스.
오이스타 소스, 매실청, 케찹, 발사믹을 섞어 렌지에 살짝 돌려 함께 해준다.
대합 버터구이
해감한 대합에 무염 버터와 후추, 화이트 와인 또는 요리술로 간을 하고 조개가 벌어지면 불을 끄고 세팅한다.
본의 아니게 이직을 하게되었다.
몸이 너무 나빠져 도저히 이번 겨울은 본래의 일하던 곳에서
일하는 것이 힘들었고, 모든 연을 정리한 전에는 친구였으며
이젠 지인도 아닌 이가 혹시라도 찾아오는게 싫어 이직을 했다. 나는 단지, 친구로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마주칠 수 있는 사람으로서, 개인의 취향과 사생활를 존중하는 의미로
친구의 연을 맺었었다. 그러나 나는 그대로인데 본인 혼자 시작을 하고 끝맺음도 본인 혼자서 지난 2년간을 보냈건만
자신이 상처를 받은 모든 것이 내탓으로 돌리며 끝을 내보인
그것이 나는 또 한번 사람에 대해 실망했다. 그래서 그냥 놓아 버렸다...
때로는 삶을 살면서 연이 아니라 생각했을 때
단호하게 내려놓는 것도 미래를 위한 준비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