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회사는 규모가 매우작고 현장 관리직 업무를 하고 있고,프리랜서로 고용한 여직원 3명이 있습니다. 상담직종으로그렇게 총 4명이 근무를 하고 있어요.
지금 현장에. 남편 35살노처녀 상담 팀장 40대 초반 (정확한 나이는 모릅니다.)
그전에는 서로 다른 현장에 있어서 얼굴은 알고 있지만 친하진 않았던 것 같고같은현장에 발령받은게 한 4,5개월쯤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지금까지는 남편 회사 여직원들 때문에 기분 나쁜 적이 한번도 없엇는데뭔가 이여자랑 같이 일을 하면서 뭔가 쎄한 기분이 몇번 들었거든요.그래도 카톡같은건 볼생각안하고 있었는데,지난달쯤 뭔가 찝찝한 마음에 남편 씻고 있는 틈에 카톡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화내용이 뭐 특별한게 있던 건 아니엇는데초반에는 서로 존대를 하다가 이후에는 거의 둘다 반말이었고,그여자는 이모티콘으로 하트가 들어간 것들,그리고 자기업무적으로 힘든일이 있으니 술먹자 넘어와...이런식으로 말을 하거나 좀 생각햇을때 굳이 유부남에게 하지않아도될 표현들을 많이해서 보고나니 기분 나쁜 표현들이 있어서남편한테 참지 못하고 애기했습니다. (그당시 남편 친척동생들에게도 합의하에 카톡보여주고 다들 그여자 조심하는게 좋겟다는 의견이었어요..)
카톡본거 미안하지만 이상한 여자같으니 니가 선을 알아서 잘 그어라.니가 지금 대답하는 것들도 보면 크게 잘못하진 않았어도 최대한 잘 대답해주려고 하는게 느껴진다.
남편도 알겠다고 하고 서로 넘어갔엇는데요.
그 후에도 몰래 카톡을 확인하게 되었고,그래도 나름 업무적인 얘기들 외에는 없었고 남편도 예전보다는 바뀐 것 같은 느낌에 그래 내가 괜히 오해했구나 생각했었는데
지난 일요일남편이 받은 기프트콘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게 되서 제가 결제를 하는데,그여자가 보내준 치킨 기프트콘이 있는게 보였습니다.그래서 집에와서 그거 뭐냐고 물었더니자기가 치킨을 좋아해서 보내줬답니다.그여자가 보내준 기프트콘 메세지에는 "요즘 힘들지?와이프랑 딸이랑 맛나게 먹어"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음....나는 사실 아무리 내친구들이 뭐 좋아한다고 해도 아무날도 아닌데 굳이 이렇게 기프트콘같은거 보내지 않는다. 오빠도 그렇지 않냐내가 그부분이 이해 할 수 있게 카톡을 좀 보겠다고 했고 보는데 그날 기프트콘 그여자가 보내줫고 답장하고 이런 카톡들이 지워져있었어요~
그래서 지랄을 했죠. 그랬더니 그날 회사 끝나고 그 카톡이 왓는데 괜히 보면 기분나빠할것 같아서 지웠다고 햇어요.
자기는 억울한데 이런거보면 맨날 자기가 잘못했다 이런애기하니까 싫다고....저도 말을 논리적으로 하는 편이 아니라서 앞으로 카톡지우지마라 하고 종결을 했는데.
곱씹어서 생각하니까아니 와이프가 기분나빠하는 상황이 잇다면카톡을 지우는게 아니라 자기의 처신을 좀 다르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기는 알아서 조심하고 있다고 하지만제가 느끼기에는 지 행동은 그대로이고 뭔가 좀 내가 오해할것같은 상황들은 카톡을 지워서 저에게 숨기려고 하는게 정상적인 건지 기분이 더러워서요..
제가 예민한걸까요?그냥 회사생활이니까 눈감아줘야할까요?아니라면 제가 어떤식으로 다시한번 알아듣게 얘기를 해야 잘 알아들을까요?남편이
오피스와이프인건지 울화가 치미네요...
지금 현장에. 남편 35살노처녀 상담 팀장 40대 초반 (정확한 나이는 모릅니다.)
그전에는 서로 다른 현장에 있어서 얼굴은 알고 있지만 친하진 않았던 것 같고같은현장에 발령받은게 한 4,5개월쯤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지금까지는 남편 회사 여직원들 때문에 기분 나쁜 적이 한번도 없엇는데뭔가 이여자랑 같이 일을 하면서 뭔가 쎄한 기분이 몇번 들었거든요.그래도 카톡같은건 볼생각안하고 있었는데,지난달쯤 뭔가 찝찝한 마음에 남편 씻고 있는 틈에 카톡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화내용이 뭐 특별한게 있던 건 아니엇는데초반에는 서로 존대를 하다가 이후에는 거의 둘다 반말이었고,그여자는 이모티콘으로 하트가 들어간 것들,그리고 자기업무적으로 힘든일이 있으니 술먹자 넘어와...이런식으로 말을 하거나 좀 생각햇을때 굳이 유부남에게 하지않아도될 표현들을 많이해서 보고나니 기분 나쁜 표현들이 있어서남편한테 참지 못하고 애기했습니다. (그당시 남편 친척동생들에게도 합의하에 카톡보여주고 다들 그여자 조심하는게 좋겟다는 의견이었어요..)
카톡본거 미안하지만 이상한 여자같으니 니가 선을 알아서 잘 그어라.니가 지금 대답하는 것들도 보면 크게 잘못하진 않았어도 최대한 잘 대답해주려고 하는게 느껴진다.
남편도 알겠다고 하고 서로 넘어갔엇는데요.
그 후에도 몰래 카톡을 확인하게 되었고,그래도 나름 업무적인 얘기들 외에는 없었고 남편도 예전보다는 바뀐 것 같은 느낌에 그래 내가 괜히 오해했구나 생각했었는데
지난 일요일남편이 받은 기프트콘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게 되서 제가 결제를 하는데,그여자가 보내준 치킨 기프트콘이 있는게 보였습니다.그래서 집에와서 그거 뭐냐고 물었더니자기가 치킨을 좋아해서 보내줬답니다.그여자가 보내준 기프트콘 메세지에는 "요즘 힘들지?와이프랑 딸이랑 맛나게 먹어"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음....나는 사실 아무리 내친구들이 뭐 좋아한다고 해도 아무날도 아닌데 굳이 이렇게 기프트콘같은거 보내지 않는다. 오빠도 그렇지 않냐내가 그부분이 이해 할 수 있게 카톡을 좀 보겠다고 했고 보는데 그날 기프트콘 그여자가 보내줫고 답장하고 이런 카톡들이 지워져있었어요~
그래서 지랄을 했죠. 그랬더니 그날 회사 끝나고 그 카톡이 왓는데 괜히 보면 기분나빠할것 같아서 지웠다고 햇어요.
자기는 억울한데 이런거보면 맨날 자기가 잘못했다 이런애기하니까 싫다고....저도 말을 논리적으로 하는 편이 아니라서 앞으로 카톡지우지마라 하고 종결을 했는데.
곱씹어서 생각하니까아니 와이프가 기분나빠하는 상황이 잇다면카톡을 지우는게 아니라 자기의 처신을 좀 다르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기는 알아서 조심하고 있다고 하지만제가 느끼기에는 지 행동은 그대로이고 뭔가 좀 내가 오해할것같은 상황들은 카톡을 지워서 저에게 숨기려고 하는게 정상적인 건지 기분이 더러워서요..
제가 예민한걸까요?그냥 회사생활이니까 눈감아줘야할까요?아니라면 제가 어떤식으로 다시한번 알아듣게 얘기를 해야 잘 알아들을까요?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