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758 <중략된 내용으로 충북인뉴스를 통해서 자세한 내용 확인 바랍니다.>청주 미평자동차매매단지 에 1000여 세대 규모 아파트를 짓겠다며 조합원을 모집한지 벌써 4년이 됐다. 사업부지 토지 매입이 완료됐다던 토지가 26명의 각자 지분인 공유토지였다는 것을 알게 됐고, 매입 반대자가 있어 계약도 완료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100억 원에 달하는 조합비는 토지대금과 업무대행사 등 수수료로 대부분 탕진했다는 소식은 조합원들을 경악케 했다. 유명정당 공천자 조합장과 업무대행사 대표와 아들이 9월 사기 및 주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11월 27일 첫 공판이 열렸지만 "사기혐의를 공모하거나 편취고의가 없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또 담당 변호사는 “변호사 수임료가 입금되지 않아 혐의 부인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부장판사 출신의 변호사로 이 황당한 말에 재판부는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법정황당발언결국 내년 1월에야 2차 공판이 열리게 됐다. 출처 : 충북인뉴스(http://www.cbinews.co.kr)#사기 당하고도 사기꾼에게 구걸하는 사회. 옳은 것인가? 1
법정 황당발언 베스트 1 "변호사 수임료가..."
http://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758
<중략된 내용으로 충북인뉴스를 통해서 자세한 내용 확인 바랍니다.>
청주 미평자동차매매단지 에 1000여 세대 규모 아파트를 짓겠다며
조합원을 모집한지 벌써 4년이 됐다.
사업부지 토지 매입이 완료됐다던 토지가 26명의 각자 지분인
공유토지였다는 것을 알게 됐고, 매입 반대자가 있어 계약도
완료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100억 원에 달하는 조합비는 토지대금과 업무대행사 등
수수료로 대부분 탕진했다는 소식은 조합원들을 경악케 했다.
유명정당 공천자 조합장과 업무대행사 대표와 아들이
9월 사기 및 주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11월 27일 첫 공판이 열렸지만
"사기혐의를 공모하거나 편취고의가 없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또 담당 변호사는 “변호사 수임료가 입금되지 않아
혐의 부인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부장판사 출신의 변호사로 이 황당한 말에
재판부는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법정황당발언
결국 내년 1월에야 2차 공판이 열리게 됐다.
출처 : 충북인뉴스(http://www.cbinews.co.kr)
#사기 당하고도 사기꾼에게 구걸하는 사회.
옳은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