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2남자 입니다. 여자친구랑은 만난지 150일 정도 되었습니다. 다른 커플처럼 좋다가도 싸우고. 또 금방 풀리기도하고. 이러는데요.. 얼마 전 여자친구랑 둘이 있는데. 남자 이름으로 카톡이 오더군요. 저는 장난식으로. 전남친이다 라고 했는데. 그말이 사실이였어요. 언제 한번 저랑 크게 싸웠던 날.. 하루 정도 연락을 안했던 날. 전 남친이랑 전화를 했더라구요. 그것도 늦은 새벽시간에 1시간이나... 왜 그랬냐고 하니 자꾸 전 남친이 연락이 온다네요. 저로써는 왜 거절하지 못하는지. 그것도 의문이구요.. 먼저 전화를 걸어서 1시간 전화를 했다는 것도 의문이구요 이후 저는 다시 연락 안하겠다는 말에. 그냥 잘 지내보려고 하는데. 자꾸 그 일이 떠오르고 조금이라도 티격태격 한 날에는 또 연락하는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여자친구랑은 사실 나이차이가 9살 납니다. 여자친구가. 여려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기에는. 이 행동 자체가 좀 아닌거 같은데... 이거 어떡해야 하는 걸까요? 이런일이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겠지요?
전 남친과 연락하는 여친..
여자친구랑은 만난지 150일 정도 되었습니다.
다른 커플처럼 좋다가도 싸우고. 또 금방 풀리기도하고. 이러는데요..
얼마 전 여자친구랑 둘이 있는데. 남자 이름으로 카톡이 오더군요.
저는 장난식으로. 전남친이다 라고 했는데. 그말이 사실이였어요.
언제 한번 저랑 크게 싸웠던 날..
하루 정도 연락을 안했던 날. 전 남친이랑 전화를 했더라구요.
그것도 늦은 새벽시간에 1시간이나...
왜 그랬냐고 하니 자꾸 전 남친이 연락이 온다네요.
저로써는 왜 거절하지 못하는지. 그것도 의문이구요..
먼저 전화를 걸어서 1시간 전화를 했다는 것도 의문이구요
이후 저는 다시 연락 안하겠다는 말에. 그냥 잘 지내보려고 하는데. 자꾸 그 일이 떠오르고
조금이라도 티격태격 한 날에는 또 연락하는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여자친구랑은 사실 나이차이가 9살 납니다.
여자친구가. 여려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기에는. 이 행동 자체가 좀 아닌거 같은데...
이거 어떡해야 하는 걸까요?
이런일이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