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부부,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 파파라치!

tomatosinger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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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부부,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 파파라치!


[jes] 네 번째 아이를 바라고 있는 베컴 부부가 프랑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신혼부부 못지 않은 금슬을 자랑했다.
 
영국 대중지 '뉴스오브더월드'는 23일(한국시간) 인터넷판을 통해 프랑스 남부지방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데이비드 베컴-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한 레스토랑에서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레스토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한 측근은 "마치 신혼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주위의 시선에는 상관없이 키스와 스킨십을 계속했다"며 베컴 부부의 달콤했던 시간을 설명했다.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인기 여성그룹 스파이스걸스의 멤버였던 빅토리아 아담스는 1999년에 첫 아들 브루클린을 낳고 같은 해 7월 결혼했다. 이후 둘째 로메오와 셋째 크루즈를 얻으며 대가족을 이뤘다. 최근에는 "넷째 아이를 원하고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멈추지 않는 '아이 욕심'을 드러냈다. <엔포츠팀> 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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