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는다는게

ㅇㅇ2019.11.29
조회150,523
명품입고 이런게 아님
니트에 치마만 입어도
센스있는 사람이라 색깔 매치감각?같은게 있음
색 조합을 잘함
목도리를 해도 색 조합을 기가 막히게 잘해서
포인트를 줘버림
보통 이경우에 예체능에 소질 있는 경우가 더러 있음
예체능을 했거나

댓글 60

ㅇㅇ오래 전

Best일단 옷이 많아야 함 ㅎㅎㅎ

ㅇㅇ오래 전

Best솔직히 패완몸 패완얼. 대부분 옷 잘입는 느낌 주려면 핏이 좋아야함. 비싼옷은 핏을 정해서 살수있지만 그마저도 몸이 저질이면 답없음.. 저렴한옷은 핏이 프리사이즈라 특히 더함. 결국 몸임. 쭉빵 말하는게 아니라 남자든여자든 어깨있고 팔 길고 상하체비율 평타 이상이여야함. 대가리도 작아야함..그러면 뭘입어도 태가남

ㅇㅇ오래 전

Best그냥 옷걸이가 오지면 잘입는거처럼 보임 크리스틴도 걍 기본템인데 몸매가 다함

ㅇㅇ오래 전

Best근데 어느정도 얼굴이랑 몸 이런게 되어야 잘 입는다는 말이 나옴.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 패션의 완성은 몸이다 이런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야

ㅇㅇ오래 전

추·반사람마다 다르지 신발아

오래 전

내가 생각하는 진짜 잘 입는다는 기준은 자기 단점커버╋장점부각을 잘하는 사람이라 생각함..본문이 틀린건 아닌데 사람에 따라 다름

ㅇㅇ오래 전

몸매 안 좋아도 ㅈㄴ 잘 입는 사람들 많아 난 그 당당함도 너무 부럽고 옷 자체를 좋아하고 자신을 꾸밀줄 아는 사람같아서 너무 멋져보임

ㅇㅇ오래 전

나는 디자인 전공인데 미대쪽 사람들이 옷 잘 입는 게 당연하다 생각함. 실제로 나도 어딜가나 패션센스 좋다는 얘길 늘 들었고. 옷을 센스있게 잘 입으려면 컬러매치 등 기본적인 미적감각이랑 보는 눈이 있어야 하는데 이게 우리쪽 일이니깐 당연한 거임. 오히려 정말 촌스럽고 이상하게 옷 입고 다니는 사람이 디자이너라 한다면 그 사람에겐 일을 맡기지 않는 게 좋을 거임.(이게 화려하게 입고 수수하게 입고의 차이가 아니라 진짜 에러인 경우를 말하는 거)진짜로 그게 다 연관되어 있는 게 우리과 애들 보면 패션감각 뛰어난 애가 디자인도 깔끔하고 감각적이게 잘함. 반면 촌스러운 스타일의 애가 만든 피피티나 디자인 결과물을 보면 90년대 스타일..인 경우가 많음. 근데 요새는 인터넷 sns에서 각종 패션 정보들을 참고하면서 자기 자신을 잘 꾸미는 사람들이 워낙에 많기 때문에 얼마나 꾸미는 데에 관심이 많은가에 달린 듯. 원래 자기가 관심있는 쪽을 계속 파고들다 보면 전문가 수준에 이르니깐..! 미대 애들은 타고난 미적감각이 아무래도 일반인들 보다는 조금 더 뛰어날 테니깐 옷 잘 입는 사람들이 확률 상 많은 거고. 요새는 길거리 나가보면 다들 잘 꾸미는 듯.

ㅇㅇ오래 전

체형이 일단 좋아야지 입을수있는옷도 많아서 잘입어보임

ㅇㅇ오래 전

근데 옷 잘 입는 애들이 옷이 굳이 안 많아도 항상 같은 템으로 다양하게 매치하는걸 잘함 근데 옷이 많을수록 유리한건 사실 ㅠ

ㅇㅇ오래 전

근데 확실히 미대쪽이나 예술분야애들이 잘 입는 애들이 많아 나도 어릴때부터 미술에 관심많앗고 전공도 예술쪽인데 옷 입을때 보면 이렇게 잘 어울리겟다 하고 입는데 옷 잘입는단 소리 많이 듣고 다님

ㅇㅇ오래 전

근데 이것도 다른 사람 따라해서입으면 병신됨.

ㅇㅇ오래 전

다 필요없고 얼굴.몸매 되면 뭘걸쳐도 이쁘고 멋있어보임 얼굴이랑 몸이 안받쳐주는데 백날 좋은옷에 색상매치 ?이런거 잘하면 뭐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옷잘입는 1인인뎅ㅡ 일단 몸매는 좋음. 내가 입고 싶은 옷보다 나한테 어울리는 옷을 입음. 일단 머리속으로 한번 코디해보고 입음. 살 때는 얼굴에 대보고 얼굴색이 화사한가 칙칙한가를 봄. 퍼스널 컬러라고 하나? 그리고 딱 입자마자 이쁜거를 삼. 뭔가 여기만 고치면 예쁠것같다. 그런건 안삼. 그리고 무겁고 재질 안좋고 불편하고 사이즈 안맞는 옷은 안삼. 결국 깔끔하고 편하고 가볍고 핏 예쁜게 최고임. 근데 한번씩 튀는 옷 하나 사서 구글에 빨간코트 코디ㅋㅋㅋㅋ이런거 엄청 찾아본다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돈이 있어야 옷을 사서 코디를 하던가 말던가 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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