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진짜 중요한거 같다

ㅇㅇ2019.11.29
조회67,753

 

전엔 진짜 그런거 없었는데

 

잘생긴 남자 한번 만났을때 친구들도 부러워하고 주변에서도 계속 칭찬만 하니까

 

내 자존감이랑 가치도 올라가는 느낌이여서 그런지

 

그 이후에 만난 사람이 외모가 좀 못나면 공개하기가 꺼려진다 ...

 

아무리 좋은 사람이여도 외모가 별로면 섣불리 SNS 같은 곳에 사진도 못올리겠더라..

 

하 왜 이렇게 됐지

댓글 20

산듀오래 전

Best내 자신이 아닌 다른 무언가로 내 가치를 올리려는 본능아닌 본능 때문. 지금은 남자친구겠지만 나중엔 결혼식, 신혼집, 자동차, 남편 직업, 아기, 학교 등 반복되는 무한루프의 삶에서 내 자신은 끝내 못찾고 갱년기를 맞이함. 그 때가면 모든 게 다 떠나가고 비로소 나를 발견하게 되지만 때는 많이 늦음. 내 자신보다 중요하고 소중한 건 없음. 나의 가치를 올리고 인정하는 자세가 중요.

오래 전

Best외모가 얼마나 중요한데.... 근데그럴러면 나도 그 급이 되야하는게 현실

ㅇㅇ오래 전

Best외모가 중요하긴 해

ㅇㅇ오래 전

연애뿐만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외모가 중요함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짐

나혼자산다오래 전

못생긴애랑 사귀다 싸우게 되는 상황에서 어느순간 정적이 흐를때 얼굴만 보고 있어도 화가터짐...잘생긴애랑 사귀다 싸우게 되면 그 정적이 흐르는 순간에 고개를 돌린 그 잘생김의 옆선을 보며 감상에 젖는 순간 화가 풀어짐. 절로 미소가 나옴... 생각보다 외모가 정말 중요함... 남자분들도 그럴거 같음.

ㅇㅇ오래 전

입시나 입사할때 하는 면접도 얼굴보는게 현실

0409오래 전

잘생긴 남자가 좋은게 아니라... 좋아하던 남자들이 하필이면 잘생긴거지... 딱히 잘생긴 남잘 좋아한건 아님... 좋아하던 여자들이 하필 예쁜것뿐이야..

오래 전

처음엔 중요하지만 아님...그리고 외모잘난사람은 님처럼 외모만보고 좋아해주는 이성 안좋아함..

ㅇㅇ오래 전

남시선에 신경쓰는 삶을 살고잇어서 그래요...많은사람들이 그러고있고..

ㅇㅇ오래 전

글쓴애 ㅈㄴ못생겼을듯.

ㅇㅇ오래 전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해봐. 옆에 장동건이랑 옥동자가 쓰러져 있어. 둘중에 인공 호흡을 해서 살려 내야해. 누굴 하겠니??? ㅋㅋㅋㅋㅋ

오래 전

잘생긴 남자를? 니가? 그 친구 눈 먼 친구였니?

ㅇㅇ오래 전

네가 못가진 자라서 그래 자기자신한테 없는걸 채우려는 욕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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