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진짜 그런거 없었는데
잘생긴 남자 한번 만났을때 친구들도 부러워하고 주변에서도 계속 칭찬만 하니까
내 자존감이랑 가치도 올라가는 느낌이여서 그런지
그 이후에 만난 사람이 외모가 좀 못나면 공개하기가 꺼려진다 ...
아무리 좋은 사람이여도 외모가 별로면 섣불리 SNS 같은 곳에 사진도 못올리겠더라..
하 왜 이렇게 됐지
전엔 진짜 그런거 없었는데
잘생긴 남자 한번 만났을때 친구들도 부러워하고 주변에서도 계속 칭찬만 하니까
내 자존감이랑 가치도 올라가는 느낌이여서 그런지
그 이후에 만난 사람이 외모가 좀 못나면 공개하기가 꺼려진다 ...
아무리 좋은 사람이여도 외모가 별로면 섣불리 SNS 같은 곳에 사진도 못올리겠더라..
하 왜 이렇게 됐지
Best내 자신이 아닌 다른 무언가로 내 가치를 올리려는 본능아닌 본능 때문. 지금은 남자친구겠지만 나중엔 결혼식, 신혼집, 자동차, 남편 직업, 아기, 학교 등 반복되는 무한루프의 삶에서 내 자신은 끝내 못찾고 갱년기를 맞이함. 그 때가면 모든 게 다 떠나가고 비로소 나를 발견하게 되지만 때는 많이 늦음. 내 자신보다 중요하고 소중한 건 없음. 나의 가치를 올리고 인정하는 자세가 중요.
Best외모가 얼마나 중요한데.... 근데그럴러면 나도 그 급이 되야하는게 현실
Best외모가 중요하긴 해
연애뿐만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외모가 중요함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짐
못생긴애랑 사귀다 싸우게 되는 상황에서 어느순간 정적이 흐를때 얼굴만 보고 있어도 화가터짐...잘생긴애랑 사귀다 싸우게 되면 그 정적이 흐르는 순간에 고개를 돌린 그 잘생김의 옆선을 보며 감상에 젖는 순간 화가 풀어짐. 절로 미소가 나옴... 생각보다 외모가 정말 중요함... 남자분들도 그럴거 같음.
입시나 입사할때 하는 면접도 얼굴보는게 현실
잘생긴 남자가 좋은게 아니라... 좋아하던 남자들이 하필이면 잘생긴거지... 딱히 잘생긴 남잘 좋아한건 아님... 좋아하던 여자들이 하필 예쁜것뿐이야..
처음엔 중요하지만 아님...그리고 외모잘난사람은 님처럼 외모만보고 좋아해주는 이성 안좋아함..
남시선에 신경쓰는 삶을 살고잇어서 그래요...많은사람들이 그러고있고..
글쓴애 ㅈㄴ못생겼을듯.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해봐. 옆에 장동건이랑 옥동자가 쓰러져 있어. 둘중에 인공 호흡을 해서 살려 내야해. 누굴 하겠니??? ㅋㅋㅋㅋㅋ
잘생긴 남자를? 니가? 그 친구 눈 먼 친구였니?
네가 못가진 자라서 그래 자기자신한테 없는걸 채우려는 욕심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