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하는 병원의 활짝웃는 수녀들
ㅇㅇ2019.11.29
조회55,112
댓글 9
y오래 전
Best수녀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해외에서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휴오래 전
Best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람의 미소인데 정말로 성스러워보여서 신기하네요
똘장군오래 전
존경합니다 수녀님과의사분들
감사오래 전
하느님의 은총 감사합니다 수녀님 감사합니다 이러니 신을 믿지않을수 없습니다...
ㅇㅇ오래 전
와 영화같아,,
ㅇㅇ오래 전
저런 병원이 있었다는거 처음 알았는데 오랫동안 봉사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ㅇㅇ오래 전
우리 외할머니 생활이 고되어 한 달에 이틀 쉬셔도 이틀 다 도티 병원 가서 이불 빨래 봉사하고 오셨다는데, 여기였구나. 울 엄마가 힘드니까 제발 쉬라고 해도 항상 웃으면서 봉사하고 오셨다고... 위암에 25년 전에 돌아가셨지만 언제나 존경합니다. 우리 외할머니도, 수녀님들도, 크고 작은 사랑과 도움을 보내주셨을 분들까지도.
zzzㅏ오래 전
멋있으세요 이런분들덕에 이 사회가 아직 어둡지않네요
휴오래 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람의 미소인데 정말로 성스러워보여서 신기하네요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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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오래 전
수녀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해외에서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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