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조시간을 댄스 타임으로 바꿔버린 교장쌤

ㅇㅇ2019.11.29
조회41,238










40세의 젊은 교장선생님은 매일 쉬는 시간을 활용해 전교생들과 활기찬 댄스로 시작한다. 700명의 학생들과 그가 추는 춤은 ‘셔플 댄스’. 펑페이 교장선생님은 전교생들 앞에서 런닝맨과 T스텝을 번갈아가면서 구령과 함께 학생들을 리드한다.

장 펑페이 교장은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이 폰을 놓고 활발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며 “아이들에게 춤을 선보이기 위해 한 달 동안 광장에 나가 셔플 댄스를 배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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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ㅇㅇ오래 전

Best심지어 칼군무임

오래 전

Best춤선 오지게 발랄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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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ㅇㅇ오래 전

나도 초딩 때 엄정화 해피니스? 노래 등등 그걸로 대신해서 춤췃는데 ㅋㅋㅋㅋ재밋엇음ㅋㅋㅋ월요일 조화때마다 추고 중간놀이시간이라고 쉬는 시간 20분일 때마다 교실에서 춤추고.

ㅅㅈ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성인되서 동창회하면 술먹고 군무하는거냐? 야 너이거 기억하냐? 하면서

오래 전

다 잘춰..칼군무..소오름

ㅇㅇ오래 전

심지어 칼군무임

오래 전

춤선 오지게 발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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