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얘기한 건데 뭐 자꾸 편가르기 한다길래; 요즘 나오는 여자 작가들 양산형 로맨스 특징도 써봄^^
우선 썸네일부터 여주 양옆에 남주 하나 섭남 하나가 꼭 있어야함ㅋㅋㅋㅋ 그리고 찐남주는 츤데레같고 좀 나쁜남자 스타일이면서도 엄청 잘챙겨줌 섭남은 여자들한테 인기많고 한없이 착하고 부드러움ㅋㅋ
여주가 섭남 좋아하는데 찐남주는 그걸 알아채고 도와주는..ㅎㅎ 그런 스토리도 꽤 많음 아니면 알고봤더니 섭남이 흑막이든가ㅋㅋㅋ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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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웹툰 7년 보니까 구분이 감
여캐들은 얼굴 다 똑같이 예쁘게 생겼고 그 특유의 남작가 그림체가 있음ㅋㅋㅋㅋ 가슴 부각도 오짐 후드티나 패딩 입으면 무슨 e컵 아닌 이상 그렇게 나오지도 않는데 무조건 가슴은 그려야되고ㅋㅋㅋㅋ 옷도 2000년대에 입었을 것 같은 옷에 노출도 있음
근데 그에 반해 남캐들은 얼굴이나 체형도 다양하고 꼭 저런 그림체인 웹툰엔 근육질에 험악한 인상인 형님이나옴ㅋㅋ ㅇㄱㄹㅇ
그리고 스토리도 대부분 여캐는 둘인데 하나는 남캐 여친이고 하나는 남캐를 좋아하는 당돌한 여자 스타일임ㅋㅋ 오타쿠들의 라노벨 망상 보는 기분;
보다보면 구분가서 정떨어져서 안보게되더라 여자를 걍 수단취급함 랩퍼들이 돈 차 여자 ㅇㅈㄹ하는 거 보는 느낌
다그런다곤 안했음~ 웹툰 보다가 이거 남작가같네 하는 웹툰 느낌 얘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