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도 잘하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서로 일끝나고 볼까하면 가끔 보고 그럽니다
근데 얘가 저랑 같은 시기에 이별을 당했고 서로 같이 아파하고
서로 힘되주면서 서로 더 돈독해지고 의지를 했어요
얘가 근데 언젠가부터 새로운 남친이 생기더니 남친이랑 연락하기 바쁘고 태도도 약간 싸늘해진거 같아요 어쩔땐 저를 무시하는 톤으로 얘기해서 사람 헷갈리게 하고요
그래 뭐 거기까진 그렇다치는데 만날때 적어도 핸드폰은 자제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얘기를 할 틈도 없이 계속 폰만 만지고 서로 정적이 찾아오는데도 남친이랑 열심히 카톡하고
길가면서도 카톡하고 ㅋㅋㅋ 심지어 제앞에서 전화까지 길게 합니다
제가 참다참다 눈치주니까 그제서야 끊고 또 열심히 카톡
10분이라 치면 3분밖에 대화를 안합니다
어느날은 만나기로 했는데 다와가면 보통 서로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어보잖아요
그래서 전화를 걸었더니 자기 지금 전화 못한다고 남친이랑 전화해야된다면서
그래서 제가 또 남친이냐하니까 기분나쁘단듯이 또 남친이라니? 이럽니다
이거 남친이 너무 우선순위인것같은데 솔직히 저러다 헤어지면 어쩌려고 저렇게 대하나 생각도 드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남친이 우선인 친구 어찌 해야될까요
카톡도 잘하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서로 일끝나고 볼까하면 가끔 보고 그럽니다
근데 얘가 저랑 같은 시기에 이별을 당했고 서로 같이 아파하고
서로 힘되주면서 서로 더 돈독해지고 의지를 했어요
얘가 근데 언젠가부터 새로운 남친이 생기더니 남친이랑 연락하기 바쁘고 태도도 약간 싸늘해진거 같아요 어쩔땐 저를 무시하는 톤으로 얘기해서 사람 헷갈리게 하고요
그래 뭐 거기까진 그렇다치는데 만날때 적어도 핸드폰은 자제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얘기를 할 틈도 없이 계속 폰만 만지고 서로 정적이 찾아오는데도 남친이랑 열심히 카톡하고
길가면서도 카톡하고 ㅋㅋㅋ 심지어 제앞에서 전화까지 길게 합니다
제가 참다참다 눈치주니까 그제서야 끊고 또 열심히 카톡
10분이라 치면 3분밖에 대화를 안합니다
어느날은 만나기로 했는데 다와가면 보통 서로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어보잖아요
그래서 전화를 걸었더니 자기 지금 전화 못한다고 남친이랑 전화해야된다면서
그래서 제가 또 남친이냐하니까 기분나쁘단듯이 또 남친이라니? 이럽니다
이거 남친이 너무 우선순위인것같은데 솔직히 저러다 헤어지면 어쩌려고 저렇게 대하나 생각도 드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