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목하게 부모님사랑 듬뿍 받고 자란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결혼적령기인지라 여기저기 소개팅도 들어오고 하는데 그사람의 능력이나 직업도 중요하지만. 가정환경을 많이 보라고 하더라구요. 성장기를. 아버지 판박이로 닮는다고 하면서. 만나면 즐겁고 좋은데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외어머니에서 자란 남성은 문제가 있을까요? 그래두 성실하게 생활해서 직장도 잘잡고. 잘지내는데..그외에 성격이나 그런건 만나보면서 겪어보는 방법밖에 없겠죠? 아무래도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애들이 밝고. 좀 원만한 성격이 있는거같기도한데 편부모 애들도 다들 시집 장가 잘가더라구요. 어른들도 결혼할때 양가 부모님은 다 계시고? 이렇게 물어보시던데 어떤 이유때문에 물어보시는걸까요?2
결혼할때 가정환경 중요하죠?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결혼적령기인지라 여기저기 소개팅도
들어오고 하는데
그사람의 능력이나 직업도 중요하지만.
가정환경을 많이 보라고 하더라구요.
성장기를. 아버지 판박이로 닮는다고 하면서.
만나면 즐겁고 좋은데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외어머니에서 자란 남성은 문제가 있을까요?
그래두 성실하게 생활해서 직장도 잘잡고.
잘지내는데..그외에 성격이나 그런건 만나보면서
겪어보는 방법밖에 없겠죠?
아무래도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애들이
밝고. 좀 원만한 성격이 있는거같기도한데
편부모 애들도 다들 시집 장가 잘가더라구요.
어른들도 결혼할때 양가 부모님은 다 계시고?
이렇게 물어보시던데 어떤 이유때문에 물어보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