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이 수련회를 갔는데 방이 약간 일본식? 방이였음. 근데 방안에 4분의 1정도를 차지하는 룸이 하나 더 있는거임. 애들이 막 저기 화장된 사람 뼈라도 들어있냐면서 낄낄댐. 근데 어떤애가 그걸보고 미친듯이 무서워했고 구석에서 부들부들 떨어댐. 근데 그날밤에 방송에서 각 반 인원을 한명씩 줄이겠대.
난 방이 너무 좁아서 한명씩 빼서 또 방에 넣어주나 생각했는데 그 줄인다는게 뺀다는게 아니라 한명씩 죽어가는거임.(이건 나만 알아챘음) 저녁먹는데 우리반 어떤애 한명 안색이 조카 시체처럼 창백했음. 막 추운지 떨어대고... 밥도 못먹고 그래서 담임쌤이 담요 덮어줌. 진짜 약간 초록빛도 돌정도로 안색이 심각했음...
나 그때 조카무서워서 선생님한테 조카 빌면서 집에 가고싶다고 감기기운도 있고 생리도해서 너무 아프다고 집가서 쉬고싶다고 애걸복걸에서 결국 새벽에 바로 나가기로 했음.
그리고 난 바로 뛰쳐나갔고 1층 로비에서 갑자기 방송이 나오길 낮 12시부터 잠시 문이 잠긴다는거임.근데 시계보니 11시 59분 정도였고 난 조카 빠르게 문을 열어재끼고 나옴. 그리고 후다닥 지하철역? 으로 가려는데 호스텔 앞 쓰레기통에서 어떤 아저씨가 뭘 미친듯이 먹고있었음.
직감적으로 저건 사람고기다 생각함... 조카 무서워서 진짜 울면서 역으로 갔고( 신발도 슬리펀데 한쪽 찢어져서 그냥 맨발로 뛰어옴. 발 많이 다쳤었음.)
마지막은 생각이 잘 안나는데 내 절친한테 문자가 옴. 무슨 이상한 귀짤같은거 보냈었고 꿈에서 깸.... 진짜 조카 무서웧ㅈ음 진짜 실제같고;;;;;;;; 꿈에서 깨고 다행이라고 생각함
나 조카 현실같고 무서운 꿈꿨음
근데 방안에 4분의 1정도를 차지하는 룸이 하나 더 있는거임. 애들이 막 저기 화장된 사람 뼈라도 들어있냐면서 낄낄댐. 근데 어떤애가 그걸보고 미친듯이 무서워했고 구석에서 부들부들 떨어댐. 근데 그날밤에 방송에서 각 반 인원을 한명씩 줄이겠대.
난 방이 너무 좁아서 한명씩 빼서 또 방에 넣어주나 생각했는데 그 줄인다는게 뺀다는게 아니라 한명씩 죽어가는거임.(이건 나만 알아챘음)
저녁먹는데 우리반 어떤애 한명 안색이 조카 시체처럼 창백했음. 막 추운지 떨어대고... 밥도 못먹고 그래서 담임쌤이 담요 덮어줌. 진짜 약간 초록빛도 돌정도로 안색이 심각했음...
나 그때 조카무서워서 선생님한테 조카 빌면서 집에 가고싶다고 감기기운도 있고 생리도해서 너무 아프다고 집가서 쉬고싶다고 애걸복걸에서 결국 새벽에 바로 나가기로 했음.
그리고 난 바로 뛰쳐나갔고 1층 로비에서 갑자기 방송이 나오길 낮 12시부터 잠시 문이 잠긴다는거임.근데 시계보니 11시 59분 정도였고 난 조카 빠르게 문을 열어재끼고 나옴. 그리고 후다닥 지하철역? 으로 가려는데 호스텔 앞 쓰레기통에서 어떤 아저씨가 뭘 미친듯이 먹고있었음.
직감적으로 저건 사람고기다 생각함... 조카 무서워서 진짜 울면서 역으로 갔고( 신발도 슬리펀데 한쪽 찢어져서 그냥 맨발로 뛰어옴. 발 많이 다쳤었음.)
마지막은 생각이 잘 안나는데 내 절친한테 문자가 옴. 무슨 이상한 귀짤같은거 보냈었고 꿈에서 깸.... 진짜 조카 무서웧ㅈ음 진짜 실제같고;;;;;;;; 꿈에서 깨고 다행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