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다 출출해서 야식을 사로 이리저리 돌아 다니고 있었어요(음..글쓰기가 불편해서 반말로 쓸게여 형 누나 이해해주세여-_-b)떡볶이랑,김밥,순대,술 을 사들고 기분좋게 집으루 향하고 있었어난 인적이 드문 투룸에 살고 있었지양손에 음식들을 들고 가면서 흐뭇해 하고있었을 쯤에 전봇대 아래에 한 아저씨가 주저 앉아 있더라구그냥 아무생각없이 전봇대 앞을 지나가고 있는데 그아저씨가 전봇대아저씨:야 이시키야 너일로와바나:저요ㅡ,ㅡ? (음 먼죄를 지었지-ㅅ-?)그냥 아저씨면 부르시길래 가려고 했는데 전봇대 옆에 소주병이 몇병이 있더라구(술취한 아저씨 정말 무섭습니다 -ㅅ- 술에 떡되신분 말고 많이 드셨으면서 정신이 조금 있으신분)아 술취하셨나보다 그냥 무서워서 가려고 하는데 아저씨가 소주병을 던지면서 따라오시더라구 -ㅅ-무서워서 뛰다간 계속 오실 것 같아서 그냥 모른채 하고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데 계속 오시더라구아 어짜피 술취하셨으니 뛰면 내가 빠를거야 하고 그땐 뭐가 그리 무서웠는지 존내 달렸어근데 막 달리다보니 뒤에서 두두두두두두 뛰는 소리가 들리는거야아 뭐야 뛰어오시네 하며 조카 똥씹은 표정으로 전력 질주를 한것같아그떈 정말 무서워서 아 쒸뽜 그만 따라와요 제가 뭘 잘못했는데요 이러면서 뛰는데 아저씨가 하시는 말이아저씨 : 너 생긴게 재수없게 생겼어 거기 안스나 !! 이러시는거야 -ㅅ-나 20년 길지는 않지만 내 얼굴 정말 자부심 가지고 살았거든한순간에 깨지더라 그래서 아 내가 죄를 지었군 하며 존내 뛰었어 동네를 계속 30분정도 뛴듯해아저씨는 술취하셨는데 체력이 장난아니더라고 난 슬슬 숨막혀 오는데어찌할지 몰라서 어쩔 수 없이 그냥 가지고 있던 떡볶이를 그냥 뜯어서 아저씨에게 던지고 집으루 텼거든친구가 너 왜이래 늦었냐며 막 머라 하는데 지금 밖에서 이 시바 ㅅㅋ 어디갔어 하면서 소리지르더라한 7분정도 그러신듯 하더라그러다가 아저씨가 가신 듯 하더라구하여튼 그때 소주병 던지시며 오실때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그리고 이 일을 통해 난 하나 깨우친게 있어............아 내가 재수없게 생겼구나 -ㅅ-그래도 난 내얼굴 잘생겼다며 주문을 걸며 살거야 쓰고 보니 글솜씨가 없어서 보기 흉칙하네하여튼 실화야 ㅡ,ㅡ
달려보자
게임을 하다 출출해서 야식을 사로 이리저리 돌아 다니고 있었어요
(음..글쓰기가 불편해서 반말로 쓸게여 형 누나 이해해주세여-_-b)
떡볶이랑,김밥,순대,술 을 사들고 기분좋게 집으루 향하고 있었어
난 인적이 드문 투룸에 살고 있었지
양손에 음식들을 들고 가면서 흐뭇해 하고있었을 쯤에 전봇대 아래에 한 아저씨가 주저 앉아 있더라구
그냥 아무생각없이 전봇대 앞을 지나가고 있는데 그아저씨가
전봇대아저씨:야 이시키야 너일로와바
나:저요ㅡ,ㅡ? (음 먼죄를 지었지-ㅅ-?)
그냥 아저씨면 부르시길래 가려고 했는데 전봇대 옆에 소주병이 몇병이 있더라구
(술취한 아저씨 정말 무섭습니다 -ㅅ- 술에 떡되신분 말고 많이 드셨으면서 정신이 조금 있으신분)
아 술취하셨나보다 그냥 무서워서 가려고 하는데 아저씨가 소주병을 던지면서 따라오시더라구 -ㅅ-
무서워서 뛰다간 계속 오실 것 같아서 그냥 모른채 하고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데 계속 오시더라구
아 어짜피 술취하셨으니 뛰면 내가 빠를거야 하고 그땐 뭐가 그리 무서웠는지 존내 달렸어
근데 막 달리다보니 뒤에서 두두두두두두 뛰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아 뭐야 뛰어오시네 하며 조카 똥씹은 표정으로 전력 질주를 한것같아
그떈 정말 무서워서 아 쒸뽜 그만 따라와요 제가 뭘 잘못했는데요
이러면서 뛰는데 아저씨가 하시는 말이
아저씨 : 너 생긴게 재수없게 생겼어 거기 안스나 !!
이러시는거야 -ㅅ-
나 20년 길지는 않지만 내 얼굴 정말 자부심 가지고 살았거든
한순간에 깨지더라
그래서 아 내가 죄를 지었군 하며 존내 뛰었어 동네를 계속 30분정도 뛴듯해
아저씨는 술취하셨는데 체력이 장난아니더라고 난 슬슬 숨막혀 오는데
어찌할지 몰라서 어쩔 수 없이 그냥 가지고 있던 떡볶이를 그냥 뜯어서 아저씨에게 던지고 집으루 텼거든
친구가 너 왜이래 늦었냐며 막 머라 하는데
지금 밖에서 이 시바 ㅅㅋ 어디갔어 하면서 소리지르더라
한 7분정도 그러신듯 하더라
그러다가 아저씨가 가신 듯 하더라구
하여튼 그때 소주병 던지시며 오실때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
그리고 이 일을 통해 난 하나 깨우친게 있어............
아 내가 재수없게 생겼구나 -ㅅ-
그래도 난 내얼굴 잘생겼다며 주문을 걸며 살거야
쓰고 보니 글솜씨가 없어서 보기 흉칙하네
하여튼 실화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