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의학 전문가들이 사람들의 자폐증 증상을 파악하기 위해서
엽기적인 실험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 생후 5개월 째 되는 almita knutsson이라는 아기의 머리에 무려 128개의 전자파 선을 연결한 후..
그 아기에게서 생기는 정신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
이 실험을 통해서 자폐증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갓난 아기에게 이렇게까지 하는 건 학대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실험을 위해서 갓난 아기에게 이런 짓을?